하하 요새 좀 바뻣네요.
뭐 하는일없이 이리저리 뛰다보니까 시간만 잡아먹었네요.
요새 카르마님이 글을 마니마니 올려주셨네요.
제가 늦게와서 리플은 못달았지만 글 꼭 하나도 않빠지고 다 읽는답니다.
하하 그리고 새발의 피라니... 그런 말씀을... 그냥 이넘의 탈모가뭔지 끝까지 포기하고 싶지가 않네요.
아마 공부를 이렇게 끈질기게 또 집요하게 했다면 아마 하바드도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네요... 흐흑
지금도 정말 원한다면 두타를 구할수는 있답니다.
가격은 아마 30개에 $50~60불로 알고 있습니다.
출시돼도 아마 이정도 할줄로 믿습니다.
프페의 두배 값이죠...흐흑
>며칠간 뜸하시다 했는데..
>멋진 보고서를 들고 나타나셨네요. 아주 잘 읽어봤습니다.. ^^
>
>저도 탈모왕님처럼 탈모10년차인데
>참.. 맨날 머리걱정만 했지 탈모에 대한 노력은
>너무 부족하지 않았나 싶네요..
>
>그래도 이것저것 안해본 거 없이 다 해왔지만
>탈모왕님이나 리그로스님에 비하면 새발의 피죠..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
>
>지금 상황에서는 두타밖에 희망이 없어 보이네요.
>그것도 언제 출시될지,가격은 얼마나 될지 잘 모르는 상태구요..
>빨리 좋은 소식이 들려왔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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