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모왕입니다.
멋진남*^^*님은 이제 22살인데 무슨 걱정을 하세요.
음 지가 나이 30에 느낀건데 젊을때 열심히 하세요... 모든것을요 하나도 빠짐없이...
최선을 다할때 꼭 성공 한답니다.
살아가면서 인간은 누구에게나 기회가 온답니다.
근데 성공하는 분들은 다가온 그기회를 알고 잡을줄 아는 사람이고 실패하고 낙오자가 돼는분은 그기회를 볼수가 없었던 것이겠지요.
열심히하고 최선을 다할때 꼭 길이 보인답니다.
제가 감히 약속 드리겠습니다.
젊은 그리 길지 않답니다.
지금부터 조그만것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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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저랑 친한 친구들몇몇을 만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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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제가 폐인생활하기전까진 잘놀던친구들이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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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당학교1학년때 담배피다 학주한테 걸려서 애들 몇명잡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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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애가 아마디자인과인가 그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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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눔이랑 저랑 담을 한번에 ㅡㅡ; 넘어서 가시덩쿨있는거 상관없이 넘어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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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다리쪽이 쭈욱 찢어지구 아니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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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랑나랑 첨본사인데 서로 아무말없이 담에 기대서 담배를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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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담장밖에서요.. 담배피다가 제가한마디했죠 저기 저랑당구치러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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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더니 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첨알게됐는데.. 제가물렸죠 ㅡㅡ; 저당구잘못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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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피씨방같은걸 잘모를때라서 갈때가 오직당구장 노래방그런덴데 ㅡㅡ 첨본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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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가기두그렇구해서..걍 시간때울겸 당구치구.. 초면엔 그렇게만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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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엄청친해졌죠 같이 여자두만나고 옷도사러가구 화장실서 만나면 담배두 같이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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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두 가끔같이밥먹구요.. 저 취업나가구나서두 저일하는데와서 놀구그러던친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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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고등학교친구중에선 젤친했던친군데 제가 폐인생활할때연락을 한번두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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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2년동안.. 연락이와두 그냥없다구 하구.. 그렇게 하다가 오늘만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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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눔이랑 그눔과애들이라는데 얼굴은 대충알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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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개랑 나랑 많이서먹하더라구요.. 애기두 그냥 형식상하는애기들만거의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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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끼리지만.. 좀 예전같지 않다는걸느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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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부구 그동안 머하구지냈냐 하길래..산에가서 도닦구왔다 그러면서 ㅎㅎ 얼버무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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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한게없으니 쩝.. 그눔은 지금 부동산에서일한다는데 한달에180번다구하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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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식 잔머리 진짜 잘굴렸는데 결국그쪽으로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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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대학가고싶은데.. 수능학원가두 못따라갈거같구..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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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성적 48명중에 20~35등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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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성적 반에서 30등정도 ㅡㅡ 참고로 상고였음 ..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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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22살에 공부해서 대학갈려구하니.. 쩝.. 막막하구... 대학갔다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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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길이 좀뚫리려나..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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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편의점에서 쪼금일했는데 거의한달? 거기점장누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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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점장하면 그래두할만하다던데.. 그쪽이나알아볼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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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날이 걱정되네요 무지무지.. 지금 젤하고싶은건 그래두.. 공부해서 대학가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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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두 영장나올테구.. 복잡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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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쓸말두 없구..술먹었더니.. 무슨말을쓴건지 몰겠네요.. 낼일어나서 다시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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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빠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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