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선 매일먹진 않고 하루아침에 먹으면 다음날 저녁식으로 1.5일정도.
처음에는 아침에 먹으면 약간 피로감이 좀 오는듯 해서 저녁 자기전에 먹기도 했습니다.
이게 초기에 주로 그러는듯 오늘같은 경우는 아침에 먹어도 할일다하고 저녁까지 별탈없었음.
확실히 약간의 성욕은 자제된것 같음. 그런데 이게 좋게 생각하면 저같은경우 조금 욕구불만이 컸는데 인성을 진정시키고 자제시키는 효과라서 좋은거 같다는 생각임. 원래 욕구도 폭발할때 머리스팀오고 홧병처럼 머리가 뜨거운데 그걸 진정시킨다고 생각하면 맘편함. 그래도 약간 걱정되었으나 2주차되면서 맘이 편혀지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별부작용은 사라지는듯한 느낌임. 이게 초기에 더 민감한듯 ........함 ㅇ
게다가 중요한건. 술을 많이 줄였음. 그리고 운동을 지속중임. 우선 근육량이 좋아지면서. 탈모 생각을 별로 안하게 됨. 바닥에 빠지는 머리양은 줄었으나 그땐 급하게 좀빠지던 시기라 여전히 조금 일반인보다는 더 빠지긴함.
결론.
갑자기 우수수 머리가 빠질때 빠르게 체크하여 약복용을 바로 시전한거는 잘했다고 봄.
2주차. 좀더 후기 원하시는 비슷한 초기분 계시면 지속 후기 올려보겠음.!
궁금한점) 운동하면서 다이어트 식단정도로 아침거르고 좀 줄였는데 영양소 부족으로 탈모가 오진 않을까 조금 걱정임.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