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추잡한 소재를 다시 꺼내서 죄송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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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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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 끈키가 그러케 힘든가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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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새 힘 든 일 이 만 아 서 .. 담 배 에 힘 든 일 을 의 존 하 기 시 작 했 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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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일만끝나고..끈자..나중에..좋아지면..끈자..이런 생각하고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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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중에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중독되는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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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에 도움을 청할때도 없고.....요즘 힘들어서 미칠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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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위는 어느정도 절제가 된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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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는 어쩔지 모르겠네요..자위야..장소와 시간이 절제 되어있으니까 그러타 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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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는 그에 비해 무방비 하니..교복입고 다닐대 빼구..저 그러케 나쁜놈은 아니구요..-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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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부탁드려요..
전 둘다 끊은지.....한 3개월정도 되었는데요........
괜찮습니다. 끊어도 됩니다....
담배가 좀 힘든데요.... 담배를 끊자고 마음 먹고 끊은건 1년정도 되었는데...중간에 한두대씩 필때가 있었습니다. 바로 술마실때죠. 그냥 술마시는건 상관이 없는데 알콜이 약간 오른 뒤에 옆에서 누가 담배를 피면.....--;
그래서 근 3달은 술마시는것도 자제를 하고......했더니 담배도 끊게 되네요. 그제 즈음 술을 4명이 같이 마셨는데 3명이 동시에 담배를 피워 대더 군요. 처음 연기 맡을땐 좀 댕기더니 그 후론.....별로..
다만... 대리 만족으로 술을 퍼 마셨더니만....혼자 헐렐레 해갖고 좀 그렇긴 했습니다. ^^
프로페시아를 복용했더니만 술을 마시면 필름이 막끊기고 그러네요. 필름이 끊기는 적은 전혀 없었는데.....프페때문에 간이 많이 않좋아진것 같습니다. 이제 술도 좀 자제를 해야 할텐데.....
한번 마시면 골로 갈때 까지 마시는 않좋은 버릇때문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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