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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좀 듣겠습니다.......

  • 24년 전

  • 776
0
제 나이는 이제 25살입니다 근데 벌써부터 탈모란 놈땜시 고생하구 있죠
그건그렇구 요즘 그래서 주위에 시선이 무척 따갑습니다..
예전에 만나든 사람들 보기가 두렵구 ...그래서 피하게 되구
그래두 용기를 내서 모두 만나죠 근데 아시죠
만나는 사람들마다 하는 똑같은 말.......ㅡㅡ;
그래두 용기를 잃지않구 계속만나니까.. 이제 그거 가지구 뭐라는
사람두 없을쯤인데 아무두 이거에 대해 왈가불가 하지않는데 유독
몇몇 어이업는 사람은 아직두 만날때마다 대머리 잘지내나..
하구 내게 묻죠 아님 대머리독수리라구두 하죠 또 아니면 대머리 되겠내
라구두 하죠 그래서 계속 나두면 안될것 같았어 ..어떻게 하면 되죠
저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구 있습니다 그넘 땜시 ....
말로할까 아님 한대 패주카 생각 중임니다 ...어떻게 해야 옳을지...
아님 님들만에 비법이 있는지 .....현명하게 대처하구 싶군여...
괜히 화두 내기두 그렇고 안내자니 화병 나게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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