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국영수
  • 2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3등 회원등급 hsw8688
  • 4등 회원등급 Awwxcfrf
  • 5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6등 회원등급 기다림m
  • 7등 회원등급 fkwjmqke
  • 8등 회원등급 K4969242801
  • 9등 회원등급 K4970855537
  • 10등 회원등급 K4968883267

[나의치료법] 1년간 프로페시아/아보다트 먹은 후기

  • 8년 전

  • 2,026
4
저는 11개월간 프로페시아를 1달간은 동생이 먹다 남은 아보다트를 먹어서 효과를 본 24세 학생입니다.
마이녹실로 물론 처방받았지만 마이녹실은 저에게 있어서는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생각을 했고 무엇보다 찐득하면서 마르지않는 약의 특성때문에 바르기 어려웠던 관계로 약만 먹어왔습니다. 모 대학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있는데요. 병원은 6개월마다 내원하고 있고 피검사를 해마다 권하시더라고요. 실제로 피검사가 필요한 것인지... 아니면 그냥 돈벌려고 권유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아무튼 가늘어서 빠져가던 머리가 굵어지고 다시 났으며 또한 기름에 떡지던 머리가 다소 푸석푸석해지면서 효과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돈을 아끼고 싶은 마음에 핀페시아나 커클랜드 미녹시딜을 사고 싶네요. 커클랜드 미녹시딜은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는 것 같지만 핀페시아가 구하기 어렵네요 핀페시아 어떻게 구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미녹시딜 다시 바르기 시작해야할까요? 전문가님들 도와주세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