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MIKE43
  • 7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TheMax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Fuck탈모] 오늘 흑채 생애 처음 써봤는데 컬처쇼크네요

  • 8년 전

  • 1,681
23
제가 땀이 많은 편인데 흙비 내린다 이런 소리들 때문에 흑채는 생각도 안해봤는데 요즘 흑채들은 땀나도 아무렇지 않네요 대박입니다.
저 머리 때문에 고개도 못들고 다니고 항상 모자쓰고 다녔는데 아마 태어나서 거의 처음으로 자신감있게 걸어본거 같네요. 제 눈으로는 티도 안나는 거 같아요. 뭔가 너무 감격스럽네요. 마음 같아서는 매일 매일 쓰고 싶지만 머리에 뭔가 안좋을것 같아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정상인의 기분을 느꼈습니다. 정상인이면 이렇게 행복할 수 있겠구나. 머리 때문에 인간관계 사랑 꿈 미래 모두 다 포기했는데 이게 정말 제 머리였다면... 하..... 슬프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3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