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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시대의소망님! 제 글에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4년 전

  • 1,183
0
시대의 소망님! 안녕하십니까? 잠재적대머리입니다.

우선 제 글에 격려의 답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여기는 님을 비롯해 마음씨가 따뜻한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습니다.
늘 하는 말이지만, 저도 결코 넘어지지 않고 꿋꿋이 열심히 여기저기 찔러넣을 겁니다.
언젠가는 한 군데 걸릴 희망을 꼭 가지고 자신감을 가지고 살 겁니다.
능력배양과 긍정적 사고 중요합니다.

모발이식 수술후 관리 잘 하셔서 머리 많이 나시길 바랍니다.
거금 들여서 하신 거니까 좋은 성과를 꼭 거두셨으면 합니다.
프카나 프페도 꾸준히 복용하시길 바랍니다.

하리수씨를 보셨다고요?
사인 받으시지 그러셨습니까?

요즘은 한주일이 정신없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내일이면 벌써 토요일입니다.
미취업인 와중에도
토요일과 일요일은 나름대로 미취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참 좋은 날입니다.

시대의 소망님도 매사에 자신감과 긍정적 자세를 가지고 임하시길 바라며,
자기발전을 위한 노력도 꾸준히 하셔서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님을 위해 맘 속으로 또 글로써 응원해 드리겠습니다.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안녕하세요..시대의 소망입니다..
>먼저 수술한지 3일 지났군요..얼굴이 괴물이 따로 없습니다..^^..( 엄청 부었거든요...)
>글구 21일의 저의 글들이 다 없어졌더군요..그래서 궁금님이나 M자님들의 답변을 올렸는데
>보셨는지 모르겠네요..글구 궁금님도 다음 주에 있을 수술잘 되시길 바랍니다..
>어!! 어제 제가 드레싱받으로 병원을 갔었습니다...근데 거기서 하리수씨를 보았습니다..
>저도 몰랐는데..모자쓰고 난방에( 단추를 잠그지 않은 채..) 안에는 브라티라 하나요..그거
>입고 있었습니다..몰랐는데..실장님이란 여성분과 야기하는데..남자 비스무레한 목소리가 나오
>더군요..전 솔직히 하리수씨란 생각은 못하고..이상한 여자네..트레스젠더인가...했죠..
>근디..화장안한 얼굴..확실히 하리수씨였습니다...이런 이런..이럴줄 알았으면 사인받을것을....
>키가 작던데요....모 잡지에서 보니 168정도 된다는데..역시 연애인들이란..........................
>글구 잠재적 ^^님...힘내시구요..정말 좋은 소식있으실 겁니다...
>비록 우리들이 사는 현실이 어려워도...솟아날 길은 있습니다...
>글구 능력배양과 긍정적 사고 정말 중요하구요..글구 늘 웃으면서 사시구요..
>모발이식의 글중 일부로 코믹 비디오물보신다는 님....그래요..억지로 라도 웃으세요.
>요즘 병원에서도 웃으면 엔돌핀이라는 홀몬인가요..몰핀의 종류라던데..어찌됐든
>이 홀몬으로 기본적인 치료가 된다더군요..누구 압니까..이 엔돌핀이 DHT를 제거할지..
>늘 웃으면서 살자구요...하하하...크게 웃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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