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Fuck탈모] 살기시러집니다...

  • 8년 전

  • 1,224
15
30대 초반에 남자입니다..
요즘 바람이 너무 싫습니다 형님들...
엠자머리로 가고있는중입니다.. 빌어먹을 나빼고 다 빽빽한것같은 주변 사람들 너무 부럽습니다. 특히 곱슬형들 머리털이 거의 빳빳하게 앞머리 세운형들 보면 정말 너무 부럽습니다.
이글은 어떠한 내용도 없습니다. 그저 한탄과 한숨뿐인 글이지만 읽어주시니 감사합니다.. 다행하게 여자친구는 있습니다. 조금씩 여자친구도 제머리의 사태를 알고 지적질 하기시작합니다. 얼굴이 너무 붉어지구요
수영장이요? 난리 큰일이 날겁니다. 단한번도 못가봣습니다. 음식먹을때 하다못해 그냥 밥만먹을때도 정수리에서 땀이 나는데 슬쩍 모른척 딲아내는 제모습 너무 싫습니다. 그런데 수영장이라뇨
얼토당토하지않습니다.. 돈도 없습니다. 심을 돈도 없습니다. 요즘 많이 싸졋다고들은 하는데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모발이식 의사성님들.. 싸게좀 해주시면 당장달려가겟습니다..
수영장 에버랜드 못간지 오래됫습니다. 바람은 저의 최고의 적입니다. 바람이 좀만불어도 앞머리가 날라갑니다 훤히 이마가 보여집니다. 수치스럽네요 성님들.. 아마 저같은 성님들이 꽤 많으실겁니다..
전 하다못해 약도 안먹고있습니다. 샴푸만 오지게 바꿔되는데도 별다른 소득이 없네요 머리카락이 정말 실오라기 솜사탕처럼 가볍습니다..
내가대머리라니.. 20대는 상상도 관심도 없던 대머리란 단어가 이젠 가족같이 느껴집니다. 성님들 저 어떻할까요 머리를 심는게 날까요 체질개선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머리를 밀어버릴까요..
정말 최악인건. 눈썹이랑 콧털 수염은 거의 우리나라에서 가장 굵을겁니다.. 특시 눈썹은.. 바늘같습니다 성님들.. 신이 원망스럽네요 머리에 힘을 다 눈썹으로 내리셔서... 오늘도 한탄하고갑니다. 성님들 하루빨리 탈모에 특효인 약이 나왓으면 좋겟습니다.
힘내세요 글고 원장모발 성님들. 저 싸게좀 안될까욤..ㅎ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5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