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굉장히 스스로를 내세우시는 분이더군요...
스스로 몸에 모발을 심는 그분의 노력은 높이 평가할만 하지만,
저한테 수술실패사진을 보여주는데...그 실패사진들이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행하지 마이크로 식모술의 실패사진이구요...
결국은 자신외에는 다른의사들은 거의 무능력한 사기꾼들이고(뭐
물론 아주 틀린말은 아니지만요) 자신의 실력이 한국제일이며,
(새로운 연구개발등에서는 제일뛰어난 분중 한분이실수도 있지만
적어도 현재 행해지는 모낭군 이식술에서는 어느정도 경험을 쌓고 검증받았다면,
의사개개인의 능력차이가 크게 나타나지 않는 평이한 수술이라는
것이 중론입니다.)
따라서 다른의사들에게 수술을 했을시 실패할 확률이 높으며,
금액이 비싸더라도 자신에게 받아야 한다- 뭐그것이 말씀의 요지였습니다.
그리고 금액은 육백만원...저한테는 육백만원을 말씀하시더군요
그리고 학생이니깐 550까지 해주시겠다고...
흐음...고마운마음을 갖어야 할까요....--;
그분이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어차피 의사도 하나의 직업이고,
수익을 목적으로 행하는 사업입니다...
의사선택은 개인 의사입니다.
다만 마이크로 이식술 실패사진으로 초짜환자에게 겁을 주는것은...
제가 느낀바로는 그리 탐탁치 않은 모습이었습니다.
단지 제 생각일뿐입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