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먹기전과 후과 변화가 없는거같아 그냥 최근에 찍어놓은 사진들입니다
전역하고 시험 준비하다가 머리가 좀 빠지기 시작하여 고민끝에 초기부터 잡아야 된다는 생각에 약 먹기 시작했습니다
복용 초에 쉐딩이 있고 그 후부터 어느정도 자라는게 보통인것같은데 저같은 경우 약 먹고 2,3주 후 부터 지금까지도 많이 빠지는거같아서 쉐딩이 이렇게 긴건가 생각이들고 언제부터 효과가 보일지 궁금하고 심란합니다
3개월 후 부터 효과가 나타난다고 하는데 정말 효과가 있을까요..?? ㅜㅜ
아버지께서 대머리까진 아니지만 M자에 정수리탈모가 집안유전이 맞긴 맞습니다 아버지 형제분들도 다들 같으시니
스트레스와 유전 환경호르몬 등 온갖 영향으로 이렇게 빨리 온건가 싶어 조금이라도 늦춰보고 잡아보고 싶어 약을 먹기시작했는데 언제부터 효과를 볼수있을지 저는 나름 초기에 복용시작했다 생각이 드는데 저 정도면 빠지는 머리카락 수도 줄이고 어느정도 발모 효과도 기대해도 되는지 형님들께 여러모로 여쭙고 싶습니다
정수리 부분은 원래부터 좀 머리숫이 없긴 했지만 두어달 전부터 모발이 얇아지고 빠지는게 심해지기시작하면서 더욱더 훤해진거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빠진 머리들을 보면 짧은1~3cm되는 엷머리 같은것들도 조금씩 빠지는편인데 긴머리아니라 짧은 머리가 빠지는것도 당연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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