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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좋은 정보의 글 감사합니다!그리고 밝은 미래를 위해 힘내시길 바랍니다!!!!!

  • 24년 전

  • 963
0
감사합니다.

미천한 저의 글에 리플을 달아주시니..^^

하반기에도 많은 기업이 모집을 예정중이라니 기운내시고요.

제가 볼땐 잠대님(^^줄여서) 정도의 실력이면 조만간 분명 좋은 곳으로

될 거라 믿습니다. 저는 아직까진 정상에 가까운 머리지만...그래도 숱이

장난아니게 얇아졌습니다. 우리 모두 힘냅시다.

정도를 떠나 탈모인은 한 가족이지요...^^

>잠재적정상인님! 안녕하십니까? 잠재적대머리입니다.
>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십니까?
>좋은 정보의 글 감사합니다.
>요즘 직장생활 하시기 힘드신줄 압니다.
>요즘 진짜 자신의 직장에 만족하시는 분들이 많이 안계신것 같으며,
>이직이나 창업을 고려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
>그래도 님께는 죄송스런 말이지만, 저는 직장 잘 다니시는 님이 부럽습니다.
>저는 오늘도 변함없이 모 기업에서 1차 서류전형 불합격 통지를 받았으며,
>또 계속 취업사이트 뒤지며 채용공고 메모하고 입사지원서 작성하고 있습니다.
>
>진짜 저도 신규취업시장에서 적은 나이는 아니라서 초조하며,
>또 올해 상반기 공채모집도 거의 끝나갈 때가 되고 있지만,
>그래도 님의 좋은 글을 읽고
>장기적인 안목을 두고 회사를 선택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장 돈벌이도 중요하지만,
>자신에게 흥미가 있고 또 자신만의 전문성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물론 민간기업도 지원하지만, 주로 공사 쪽을 노리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들어 공사 공기업쪽도 경쟁률이 높아졌습니다.
>그렇지만 열심히 해서 꼭 입사해 보람되고 당당한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그러나 평생을 샐러리맨으로 살지는 않을 겁니다.
>님께서도 나중에 창업을 고려하시는 것 어떠신지 모르겠습니다.
>
>요즘 미녹 때문인지 아침에 머리감을 때 자꾸 빠집니다만,
>될수있는대로 자신감을 갖고 머리에는 신경을 안쓰고 살고자 노력합니다.
>
>날씨가 자꾸 더워지고 지치지만,
>결코 이 잠재적대머리는 넘어지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갈 겁니다.
>
>언제나 좋은 글 올려 주시는 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주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힘내시고 장차 돈도 많이 버시고 모든 면에서 멋지게 되실 님을 상상하시면서
>즐겁게 사시길 바랍니다.
>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
>
>
>
>
>>직장인의 체감정년이 38.8세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조사돼 이들의 고용불안감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
>>헤드헌팅 포털사이트인 HR파트너스(www.hrpartners.co.kr)가 직장경력 5∼10년의 회원 583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조사해 29일 밝힌 결과에 따르면 '직장에서 느끼는 체감정년'을 묻는 질문에 '37∼41세'라고 답한 직장인들이 52%로 가장 많았다.
>>.
>>다음으로 '42∼46세' 23%, '31∼36세' 17% 등의 순이었다.
>>.
>>반면 '46세 이상'이라고 답한 직장인은 8%에 지나지 않아 대부분의 직장인 체감정년이 40대 초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
>>전체 응답자의 체감정년을 평균한 연령은 38.8세로 40세에도 미치지 못했다.
>>.
>>HR파트너스의 이도영 사장은 "97년 외환위기 이후 대규모 정리해고와 함께 '정년의 하향조정'이 가속화 됐다"며 "경력 5∼10년의 직장인들은 직장생활 초반에 이를 절실히 느낀 세대"라고 설명했다.
>>.
>>이직 사유를 묻는 질문에는 '현 직장의 비전이 없어서'라는 응답이 62%, '연봉이 적어서'라는 응답이 31%에 달해 대부분이 기업 비전과 연봉 문제로 이직을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직하고 싶은 기업으로는 외국계 기업의 인기가 높아 64%를 차지한 반면 국내 대기업과 벤처기업으로의 이직을 원하는 직장인은 각각 28%, 8%에 지나지 않았다.
>>.
>>이 사장은 "최근 국내 대기업들의 상시 구조조정 시스템 도입으로 직장인들의 고용 불안감이 더욱 높아졌다"며 "기업경쟁력의 핵심인 인적자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서울=연합뉴스) 안승섭기자
>>
>>
>>
>>....요즘 대기업에 잘 다니다...그만두고 9급 준비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
>> 연봉은 1600정도라도 칼퇴근, 연금등을 따지면 체감연봉은 많다고들 하네요.
>>
>> 그만큼 민간기업의 고용이 불안정해졌단 얘기겠죠..
>>
>> 참 샐러리맨은 어디가나 치이는 거 같군여..-.-; 슬픕니당...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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