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일반잡담] 젊어졌다며 부러워하는 친구

  • 8년 전

  • 1,006
6
같은 처지의 친구가 있는데 지난 주말에 모처럼 친구와 만남을 갖었습니다.
그 친구도 오랜시간 약 복용하며 스트레스 받으며 그렇게 지내고 있으면서
수술을 하자니 직장생활이며 제약이 많아 고민스럽다며
부러워 하는 모습이ㅠㅠ
젊어보인다며 부럽다는 말을 몇번이나 하고는 헤어졌는데
친구생각하니 예전의 저도 그랬던 생각이 나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6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