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이렇게 반갑게 반겨주시다니..그저 감사할따름이네요..
에궁 저두 차라리 아예 첨부터 머리 관심없었으면 하는 바람애 크네요..
제가 충격을 먹었던건...고2겨울 그니깡 19세부터 본격적인 머리고민을 햇죠..
어느날 목욕탕을 갔었는데요 물에 적신 제머리를 보니 흐미......
예전엔 몰랐는데 제머리숱이 이렇게 적었나 싶었죠...
그래서 집에가서 어렷을때 사진보니..머리숱이 적긴적더군요..ㅡㅡ;
제가 생각하기엔 정상인이 10만개라면 저는한7~8만개 정도 박에 돼지않는거 같군요..
게다가 이마도 넓구요...온몸에 털도 많구...
그래서 신경쓰려구요..^^ 옛날엔 머리같은거 신경전혀 안썻는데..요즘은 지나가다 탈모신분 보면 저도 어느정도 이해를 할거같아서 맘이 아프더군요..ㅜㅜ
글구 저의 요즘 생활은여...하루 꼭 녹차1~2잔씩먹구요...참고루 제가 몸이 아주말랐거등요..
몸무게가 50이 채안돼여..녹차무면 살빠진다 그러길래 그마저도 맘놓구 못먹네요..ㅠㅠ
글구 반찬중에 미역이나 해조류...두부 김 여튼 머리에 좋은 음식이라면 일부러라도 마니 먹으려애쓰궁..에 혀..제가 좀 너무 민감하고 소심스럽단 생각이 들고 암튼 저도 좀 씁쓸하더군요..이제부터 좀 둔감해 지려고 애쓰는중이랍니다...암튼 모두들 머리 마니들 나시궁...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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