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올립니다.월요일날 수술하고 그동안 너무 아프고 정신도 없고 해서 오늘에서야
글을 올리네요.월요일날 저는 오전에 수술했거든요.수술하기 전에는 별로 떨리는 것이 없엇는데
막상 뒷머리에 마치하고 칼로 째려는 순간 심장이 쿵쾅쿵쾅 너무 무섭더군요..마취가 제대로 된지도
몰르겟고....암튼 저는 뒷머리 체취하고 모낭분리가 약2시간조금 안되게 했구요 심는 거는 한2시간
정도 했어요.약2000모 정도 심었다고 하시더군요.머리심을 때는 마취할때 조금 아프더니만 중간
중간에는 졸았어요 ,편했다고 해야하나?
수술끝나고 바로 카운터에가서 계산하고 얼굴을 봤더니만............가관이더군요. 눈이 너무 부어서
제대로 보지도 못했읍니다.집에갈때까지 머리가 띵~~해서리 고생좀 했어요.
참 쓸데없는 야그를...물어볼게 있어서요..오늘로서 5일짼데요 머리를 약간만 숙이거나 옆으로 돌리면 뒷머리수술한 부위가 많이 땡기는데 이건 당연한 것인가요?아니면 며칠 지나면 원래 상태대로
돌아갈수 있나요? 수술1주일 먼저하신 님에게 물어보고 싶네요.수술이 잘못된건 아닌지 사실 약간
겁도 나고,,,빠른 리플 부탁드립니다.
혹시 뒷머리에 아직 실밥이 남아 있어서 땡기는 것일까요?
아무리 뒤져바도 뒷머리 땡긴다는 얘기는 못봐서 나만 이러는 게 아닐까 걱정도 돼고,,,,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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