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저도 간염보균자지만...머리 홀랑 까지는건 죽는것만큼 싫기에....
그냥 얼마전부터 프로스카 복용하고 있습니다...물론 검사는 하지 않고 말이죠....저는 술담배는 안합니다...
그리고...항상 12시 전에 잘려구 노력하죠....
탈모인은...금욕과 자기절제를 잘해야 할거 같습니다...
>올해 3월에 제대한후 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군에 있을땐 몰랐는데 제대후 머릴길러보니 예전같지가 않더군요
>하도 주위에서 병원에 가봐라 해서 갔더니 의사가 하는말이 대머리 초기증상이라더군요ㅠㅠ..
>넘 충격받았습니다. 남들 얘기라 생각했는데... 저희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대머리신데
>유전이래요 너무 늦게 알아버렸죠... 의사가 하는 말이 지금이라도 약을 먹으래요
>저도 이제 이 사이트를 알아서 남들의 고민도 알수있었고 약에 대해서도 좀 알수 있었습니다.
>프로테시아 하고 프로시아 맞나(?) 이 약을 추천하더군요 근데 제가 간염보균이라
>그 약들이 간에 안 좋다고 하던데.. 건강을 생각하느냐 아님 머리를 생각하느냐 고민중입니다.
>나중에 더 심해질 머리를 생각하면 하루라도 빨리 약을 먹고 싶은데.. 고민입니다.
>제 사정들어보니고 잘 아시는 분들 리플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정말루 세상살기 싫군요 울 사회도 싫고.. 사람도 싫고..
>이러다 무슨 병이나 걸리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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