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읽고 있었습져..
오늘머리도 두번감았고..
걍책만읽기 싫어서 두피맛사지나 해볼까해서 머리를 부드럽게 뒤로 넘기는데..
머리카락이 한두개씩 떨어지더군요.. 머리카락끝엔 늘 작은 피지가 붙어있고 뿌리는 않보이네요.
몇개정도야 어차피떠러지는거 하는 맘에(오기로) 계속 쓸어넘기고 빗질하고 했더니..
한30개정도는 떨어지는것같네요.. 한올한올이 모여서 30개정도되면. 참 씁쓸하네요.
기름기는 많이 없어진거같은데.. 흠. 쩝 정수리부분은 너무많이 빠져서..참가슴이..
뉴클레어런처맞은것도 아니고(한2주전에 사진첨부 올린거있어여 궁금하면 울컥도령 찾아보세여)
그래도 나름대로 멋있다고 생각하면서...
가끔은 누군가 처다보면.. 왜쳐다보는지 지레 짐작가지만. 저도 뚜러저라 처다봅니다.
니두 뽑아주랴 하면서.. 그래도. 강의실 스레빠끌고 머리에 로션졈 바르고.. 무스가없어서..
힘차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요번학기는 50%장학금이 기다리는듯하네요 부모님이라도
기쁘게해드려야져. 열심히살아가고 있는걸 확인도할겸....나는 늘 같지않네.
우연히알게된 시구지만. 가슴에 와닿는 그런 말입니다.
해마다 해마다 꽃은늘 같건만.
해마다 해마다 사람은 같지않구나.
저희는 해마다 해마다 더욱 성숙하고 행복을 찾을줄아는 사람이됩시다. 여러분 알라뷰.~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