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프샤 11개월 째 되는 사람입니다..
효과는 ..6개월 째 부터..보았고..
그 이후론...쭉....일관되게 이어져 온 것 같습니다..6개월 때 정도로여..
제가 프샤를 복용하며 느낀것은...프샤가..발모를 많이 하게 한다기 보단..
머릴 굵게 하는 주효과인 것 같습니다..
이 전과 비교하면..정말 만족할만한 효과를 보았지만..
앞머리 위로 올라간 것은...별 효과를 보지 못했네여..
앞머리도 많이 굵어졌지만...머리라인이 내려가게..발모는 된 거 같지 않습니다..
아시다시피...정수머리 아무리 많이 나도..이마가 옆으로 위로 벌러덩 까지면..여지없이 대머리 티 팍팍 나는 거
아실겁니다..
물론...효과 안 보신 분들에 비하면...배부른 소리로 들리실 지 모르지만..
자기 머리 다시 원상태로 갖고싶어 하는 것이..배부른 생각이라고 생각들진 않네여..
음..
예기하다보니..딴 쪽으로 흘렀군요..
전 지금껏...프샤만 복용하면서..간헐적으로 한 일주일 정도만 미녹을 써봤는데여..
프샤와..미녹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나여?
앞머리에...미녹을 같이 바르는 게 낳는지..어드바이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미녹이 3% 5%가 있다는데..만약 쓴다면 농도가 짙은 5%가 낳은가여?
머리 많이 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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