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은 깨끗하게 죽기라도 하지 모냐 대머리는.. 씨발...
>
>슬프다...
>
>
>
음...암은 더 고통 스럽다던데요. 저도 첨엔 잘살다 어느순간 걍 죽는줄알았는데 그건 교통사고 얘기고....짧게는 몇달, 길게는 수년간 있는돈 없는돈 다 들이고 주변사람들 맛가게 하고 본인 스스로도 사람 몰골하고 죽지는 못한다네요.
탈모와 암과의 비교는 아무생각 없는 비교라도 좀...ㅋㅋ
탈모는 방법이 없는건 아니니까요. 삭발~!!! 그리고 스킨헤드...점점 유행이 되어가던데..
머 한 10년 20년있음 여자들 겨드랑이 털 밀고 다니고 남자애들 다리털 밀고 다니듯 머리털도 다 밀고 다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이미 흑인들은 스킨헤드가 거의 다고..백인들도 스포츠보다 더 짧게 하고 다니고(원래 걔네들 머리는 삐쭉스는 스타일이 아니니 그럴만도 하지만.)
동양에서도 조만간 스킨헤드가 대박 될날...올거같은데요..^^ 재바램이기도 합니다....
머리 밀고 바디 페인팅식으로 뭐 그리거나 붙이고 다녀도 개성표출 가능할텐데요...그렇게 되면..
아침마다 머리 때문에 고생안해도 되고......더운 여름날 시원해서 좋고....지겨운 무스 젤 덕지덕지 안발라도 되고.....아 좋겠네요...
스킨헤드도 색다른 눈으로 쳐다보지 않는 그 날이 빨랑왔음..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