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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는...

  • 24년 전

  • 1,062
0
요즘 나는...
요즘 [감자]의 근황은
아침에 수영장 갔다가 / 점심에 회사가고 / 일끝나면 곧바로 헬스장 갑니다.
보통 하루 3시간씩 운동을 하는 셈이죠.
그래서 그동안 못입었던 바지 8벌을 드디어 입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자... 여자... 여자...
머 원래 제 신조가 양다리 걸치지 않기인데...
요즘은 피치 못하게 양다리를 걸치고 살고 있습니다.
지지베들이 한국에 안붙어 있어서리...
한명은 일본 출장 갔구. / 다른 한명은 보스톤으로 여행가구...
그래서 요즘은 제3의 여인을 만나고 있습니다.
(머 이노무 지지배도 집팔구 캐나다 들어가서 살자구 하는데...)
암튼 저는 한국에 있으니까 갈사람은 가는거구... ㅋㅋㅋ
요즘은 약도 열심히 먹구 있고. 이제 더빠지지는 않는거 같아요.
다만 정력이 좀 감퇴한거 같긴 한데... 모 하룻밤에 4번에서 3번 으로 줄었으니까.
25% 감소한 샘이죠. 하긴 나이도 너 먹었으니까... (아 나의 청춘은 가는구낭...)

이상하게도 요즘 나의 인생이 엔조이 쪽으로 자꾸만 기우는거 같아요.
사랑... 이란 말은 하면 서로 어색하니까...
그냥 부담만 주게 되는거 같구.
잘해주긴 하되! 잘해주길 바라지 말자는게 요즘 제 생활 스타일이되버리네요.
아... 이러다 장가 못가는거 아닌가...

좀더 나이 먹으면 정신 차리겠죠?

그냥 바쁜 나날에 잠시 짬내서 주저리 주저리 적어 봄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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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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