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 엠자는 어릴때부터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머리가 빠지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샴푸할때 빠져봐야 1~5다닥정도? 그런대 탈모에 좋다는 비오틴, 비오틴샴푸,
그리고 그외 영양제 마카, 코큐탠 을 먹기시작했습니다.
근대 그러고나서 바꾸고난후로 3주부터
샴푸하면 30~50가닥은 빠지는거같아요.
언제서부턴가 샴푸시 머리 엄청빠지내요...
그래서 영양제 샴푸들 평을봤는대 비오틴샴푸쓰고 머리 더빠진다는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샴푸는 일단 끊었는대 끊은지 1주정도 이전쓰던샴푸로 바꿨습니다.
그런대 아직도 샴푸할때 많이 빠지고 주말에 머리를전체적으로 살짝잡는듯?하면 몇가닥씩 떨어지내요
근대 희안한건... 엠자앞머리쪽에 나기시작했습니다 완전앞쪽은아니지만 진행되던 뒤쪽에서
얇은머리들이 나오고있습니다... 이건뭘까요..........
흔이말하는 쉐이딩현상인건가요... 이런 영양제말고 전문적인 약을먹어야 쉐이딩현상이 일어난다고는
들은거같은대.... 이현상 도대체 뭘까요.... 엠자는 항상 걱정이긴했지만 별크게 고민하지않았는대
전체적으로 머리가 하루에 50가닥 이상씩 빠지니까 심히 고민이됩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