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 : 애초에 머리가 가늘고, 숱이 적었음. / 머리 갈색빛 돌음 / 부모님 두분다(특히 엄마) 머리 얇고 숱 적음
23살(현재) : 20살때랑 변동 거의 없음(체감상 정수리가 아주 살짝 20살때 보다 더 빈거같은 느낌)
이러한 환경으로 저는 20살때 부터 예방차원에서 프로페시아를 복용했습니다. 솔직히 예방차원으로 먹긴 했지만, 쉐딩 일어나서 머리 굵어지고 숱 많이지지 않을까? 기대는 했지만, 현재까지 거의 변동 없습니다.
비교하게 사진을 찍어둘 걸 아쉽네요....
1. 피부과 5곳, 대학병원 1곳 갔었는데
- 피부과 3 , 대학병원 1 : 탈모 아닌거 같다..(피부과 같은 경우는 힐끗 보고, 대학병원은 머리 제대로 안봤음)
- 피부과 2 : 탈모 초기 or 중반같다 / 약 처방 받음
1) 약 그만 복용하고 빠지는지 경과 지켜보기
2) 프페 계속 복용하기
3) 프페 계속 복용하면서, 미녹시딜도 사용하기
4) 피나계열 프페에서 아보다트를 복용하기
5) 아보다트 복용하면서, 미녹시딜 사용하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ㅠ 머리가 굵어지고 숱 많아지고 싶은데..
사진들은 제가 한달전에 촬영한 정수리 사진입니다.
이마는 M탈모가 아주 살짝 진행해서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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