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Fuck탈모] 14년정도 장복하다가 우울증 부작용 말듣고 무서워서 1달 끊었는데.. 내일 부터 다시복용하려구요 ..

  • 8년 전

  • 2,380
8
제가 작년에 우울 공황 같은 증상으로 너무 고생을 했는데..

몇달전에 프로페시아 관련 우울증 자살 얘기가 나와서 바로 쫄아서 끊었습니다.

그리고 맘먹었죠.. 순리대로 받아 들이고 살자..

어머니, 와이프도 매일 같이 그만 먹어도 된다고 했구 숱도 많은데 뭘 걱정이냐고..

전 저만이 알듯이 그 숱 미리 먹어서 유지된거지 안먹으면 바로 다 날라간다는 생각 입니다.

이마도 심한 엠자이구.. 이마라인도 듬성 듬성 빠져있고...

여튼 빠지면 그냥 삭발하고 비니쓰고 안경이나 써야지 하고 한달 정도 끊었는데..

샤워할때 마다 머리를 보면 포기를 못하겠네요.. 한달 정도 안먹으면서 앞머리가 조금 얇아진거 같기도 하고..

옆머리도 일정 구렛나위 부근이 좀 얇아서 빠질거 처럼 느껴지구요..

심리적일순 있지만..

결혼하고 애 2 있고 뭐 머리 포기할순 있지만.. 아직 37 살..

아보타드는 부작용이 3배라서 먹어보기도 싫고..

그냥 내일 피부과 가서 프페나 다시 받아서 복용하렵니다..

그리고 정 아니면 그때 뭐 다시 방법을 찾는게 좋을거 같아요..

지금 머리털 다 날라가면 ㅠㅠ 아 더 싫어...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