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TheMax
  • 6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7등 회원등급 MIKE43
  • 8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9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10등 회원등급 audryman

빌어먹을 수염때문에 고생하다가 이젠 탈모까지 오네요..^^

  • 24년 전

  • 993
0

저랑 같으시군요..

저도 얼굴이 무지 하얀 편인데..수염은 무지 거무퇴퇴하거든요..

저도 면도 인생 고딩때 부터 시작하더니..그게 한때 엄청난 컴플렉스였어요...

제가 워낙 소심밴댕이 같은 구석이 있는데다가 사춘기때는 완전 절정을 달렸지요..

데이트 해도 꼭 저녁시간에만 하고 형광등 내려쬐는 가게는 경멸했었죠..

중요한 약속있는날은 하루에 두번도 했습니다..

수염이 많으니까 나이보다 많아보여서 진짜 고민거리였죠..


근데 나이좀 먹고나니까 주변 친구들도 다들 거무퇴퇴^^해지고 걍 견딜만 해지더군요..

근데 이젠 탈모가 지랄맞게 딴지를 걸지 뭡니까...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