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카에 의한 쉐딩은 모든사람이 격는 문제는 아닙니다.
전 쉐딩이 없었구요.
뭐 좀 많이빠진다? 싶을때도 있었지만
쉐딩이구나..하고 느낄정도는 아니였습니다.
>요즘 활발한 활동을(?)을 하고잇는 탈모시작입니다. 이십대 중반이고여..
>제가 요밑글에 쉐딩현상에관해서 질문을 올렸는데 아무도 대답을 해주지 않아서 이렇게 올립니다.
>저는 아직 탈모초기라 이마가 어릴적부터 넓엇떤게 좀 그렇지 아직 대머리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요즘 좀많이 빠지더군여.. 저같은 경우는 작년에 하도 불안해서 프로스카를 묵엇는데 한통사서 4개월반정도 먹었음다
>근데 쉐딩현상이 잇다고 하던데 저같은경우에는 거의 다섯달 동안 먹으면서 쉐딩현상은 없엇구요 다시 약을 끊엇다고해서 머리가 더 빠지지 않던뎅.. 요즘 많이 빠지는 편이지만. 요즘은 이마쪽이머리슡이 훤하네요. 그때가 작년 1월달에서 5월까정도엿으니깐...
>근데 쉐딩현상 없는 사람도있는지 궁금합니다. 아님 사람마다 틀린건가요.
>저같은 경우에는 그때 쉐딩현상은 없엇는데요.. 답변점 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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