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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요

  • 24년 전

  • 1,052
0
아 아무도 나의 고통을 몰라주네요. 저희 아버지는 그런거 생각할 일 있으면 앞날이나
생각하라고 하고..형은 정신병자 취급하고(병장이죠)..내가 예민하다는거죠. 그런 걸
신경쓰는 내가 이상하대요. 오직 누나만 잘 모르겠다고 하죠.
남한테는 쪽팔려서 말도 못 하겠고..

아 그리고 미국전 아쉽네요. 마지막 기회놓쳤을때 ..매우 아쉽더라구요(누구였지? 공 올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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