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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탈모를 신경안쓰고 살아왔던게 후회되네요...

  • 8년 전

  • 1,094
4
어릴때부터 친구들이
정수리쪽이 비어보인다
조심해야겠다고 말을 많이 해줬었는데
성격 자체가 탈모가 아니더라도 이것저것
신경쓰면서 생활하는 스타일이 아니다보니
탈모 문제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겨버렸습니다ㅠㅠ

정수리쪽이 너무 티나게 휑해진 지금에서야
아... 이거 어떡하지 어떡하지 이러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치료 받을걸, 왜 그때 친구들이
해주는말을 무시했지 하루에도 몇번씩
이렇게 후회합니다ㅠㅠ
고개를 숙이기도 겁나고 누가 제머리로
시선이 갈까봐 두렵네요...
지금부터라도 약을 먹고 바르는 약을
바르려고 하는데 빠른시일내에 효과가 없더라도
꾸준하게 사용해서 효과를 보고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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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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