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로 30이 되었는데여..오늘에야 이런 구세주같은 사이트가 있다는걸 알았네여...
>ㅠㅠ 빨리 알았으믄 얼마나 조았을까?
>넘 늦은건 아닌지 모르겠네여..저는 3년전쯤 회사를 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터 머리가 무지하게
>빠지기 시작하더라구요..집안 (친가나 외가 모두)에 대머리가 없어서 심각하게 생각안했는데..
>1년전쯤 부터는 정수리가 훤히 들여다보이는것이 휴...한숨밖에 안나옵니다.
>매사에 자신이 없어지고..친구들도 피하게 되구...
>그래서 머 제일제당에서 나온 직공모발력인가를 사용해봤는데..전혀 효과가 없네영...ㅠㅠ
>지금 여기 올라와 있는 글들을 쭈욱 훑어봤는데..유난히 프로페시아와 프카, 미녹에 대한 글들이
>많이 올라와있네여..프로페시아는 저두 탈모가 많이 진행되면서 탈모방지제를 알아보면서 알고는
>있었는데...일단 궁금한 점이 많으니 귀찮더라도 꼭 리플 쩜 달아주세여..꼭이여...
>
>1. 프페와 프카중 어느 것이 효과가 더 조은가여? 글들을 보니까 대다수가 프카를 권하는것 같더네..
>(전 정수리 탈모가 특히 심하거덩요..전체적으로 다 탈모현상을 보이지만서두...) 글구 병원갈 시간도 별루 없구..이거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여? 대충 보니까 가격은 알겠더군요..탈모만 막을 수 있다면야..
>그 정도 던이야 술한잔 안먹으믄 되니까..혹시 저 한테 파실 분 없으신가여?
>있으믄 꼭 멜주세영..꼭이여..글구 설에 사시는 분이믄 직접 만나서 물건하고 교환하구 싶걸랑요..
>머 이것저것 여쭤보고 싶은것도 있고..
이왕이면 프로페시아가 편해서 좋죠(약효는 똑같은데 편해서 좋은거죠)
그리고 정수리탈모에는 프로페시아가 전문이죠.
>2. 약은 어떻게 복용하나여? 꼭 식후에 먹어야 되는지? 보니까..쪼개서 먹는다구도 되어있는데여..
>자세하게 알려주세여..
>어느 정도 복용해야 효과를 보는 지도 좀 알려주시구영..
>미녹이랑 같이 사용해야 효과가 큰가여?
아무때나 시간정해서 드시면됩니다.
이왕이면 공복이 더 흡수가 잘된다고하더군요.
미녹시딜은 효과보는사람이 적긴한데 프로페시아드신후 3개월정도후부터 사용하시는게 쉐딩의 피해를 줄이실것같습니다.
또 프로페시아하고 동시에 사용하면 뭐가 효과가 있어서 머리가 나는것인지 잘 모르기때문에 말이죠.
프로스카는 4조각이나 5조각으로 쪼개서 하루에 한개씩 드시고 프로페시아는 하루에 한알드시면됩니다.
>
>3. 글구 부작용문젠데..이거 먹으믄 성욕감퇴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도 있다던데..
>어떠한 부작용이 있으며, 만약 이러한 부작용이 생기믄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여?
>저는 심각한 부작용만 아니라믄 감수하구서라도 머리털 나서 자신감 되찾고 시퍼여..
아랫분이 애가질때 절대 먹지말라고했는데 부작용이 일어날가능성은 벼락맞을가능성보다 훨씬 낮은걸로 알고있습니다.
경고문도 만약에 법적분쟁이 발생했을때를 대비해서 그냥 적어둔거고 정 마음이 꺼림직하시면
애가지기 한달전쯤에 끊으시고 생산하신후 드시면될겁니다.
성욕감퇴는 어느정도 나타나기는하는데 심각할정도는 아닙니다.
게다가 머리빠지는 스트레스보다는 나을것같은데요.
그리고 약을 끊으면 2주후쯤에는 본래상태로 돌아옵니다.
>또 이것저것 평소에 궁금한게 많았는데 지금 글을 쓸려니까 당장 생각이 나지 않는군여..
>생각나믄 또 글 올리겠씀다..여러 선배님들 꼭쫌 리플좀 달아주세여..
>꼭이여..첨 이사이트에 발디딘 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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