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 미치겠습니다.. 머리땜시 ㅡㅡ
조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머리땜에 데쉬하지도 못하고 ㅡㅡ
저는 이제 딱 73년생 그러니까 소띠지요..
정말 군대갔다오고나서 매일매일 걱정입니다...
아 짐 제가 동원 7년차니까 94년도가 되겠군요...
그때부터 걱정이었습니다...
저는 이식수술도 해보고 해봤지만 전혀 만족하지를 못합니다..
정말 죽고만 싶습니다..
밑에 여자분 글에 조용히 자면서 먹는 약 있뜸 저두 그러케 하고 싶습니다..
정말입니다..
저도 회사를 다니고 싶지만 머리땜시 좌절감에 휩싸여서 다니던 대기업두 그만두고 짐 백수로 지내고 있습니다.. 한 3년정도 됬네요.
머리땜시 정말 고민입니다..
그렇다고 정말 편하게 죽을 방법두 없고...
저두 쩌금은 여자같은 성격이라 ㅡㅡ
예전에는 여자가치 생겼다고들 참 저아들 하더만 ㅡㅡ
이제는 ㅠ.ㅠ
정말 세상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지금두 항상 맘속에 무거운 돌덩이를 안고 사는거 같습니다..
정말 이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저두 약두 먹고 수술두 하고 별의별 방법은 다해봤습니다..
그것땜시 천만원 이상 돈을 써봤지만 (글타구 돈많은것두 아닙니다. ㅠ.ㅠ.)
얼마나 맘이 아팠뜨면 그 많은 돈을 써가면서 제가 이러케 했을까요 ㅠ.ㅠ
그 돈이면 아후 ㅠ.ㅠ 아버지 원망 많이 했습니다..
왜 내가 탈모로 일케 고생해야 하는거 ㅠ.ㅠ
누가 알까요 ㅠ.ㅠ.
참고로 제 5촌 형은 완전 ㅡㅡ
머리 하나두 없는 ㅡㅡ
but... 그러나 울아버지는 완전 대머리 아님 ㅡㅡ
저처럼 짐 앞머리만 없는 ㅡㅡ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은 요즘에 하고 있습니다..
제 위로 형들이 2명있는데 저만 (난 막내 ㅡㅡ) 심각합니다 ㅠ.ㅠ
덴장 저주받은 세상 어염 하직하고 싶지만 울 엄마땜시 ㅠ.ㅠ
엄마만 아니면 정말 약먹고 죽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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