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를 잘 찔렀다고 말하는 사람은..정신적으로 미숙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니면...자격지심이 많다던가...
하긴...저두 자격지심이 많쳐...탈모가 되고나서부터...
하지만..세상을 비관적으로 바라보진 않습니다..
자신이 세상을 비관적으로 바라본다면...세상또한..자신을 비관적으로 대할것은 뻔한법
인정받구 싶고....그들과 함께 하고 싶다면...먼저 정신적으로 성숙하란 말씀 드리구 싶네여..
여기서 왜 이얘기가 나오냐 하겠지만...
흉기로 잘찔렀다고 말하는....님들은...그 말속에..세상에 대한 원망....탈모에 대한 원망이
가득 서려있는듯 싶네여...
어찌됐건...사람목숨보다 중요한건 없는터....
왕따를 행했던 학생은...죽음의 문턱까지 가는...큰 처벌을 이미 받았으므로...
본인도 그러지 말아야겠다는..다짐을 했을겁니다..후회도 했을거구...
자기 목숨은 지키고 봐야져......
흉기로 급우를 죽이려고 했던...그 학생은..아직 미숙한 초등학생이므로...
사리분별 판단을 잘 하지 못합니다...그래서..무엇보다도..교육이 많이 필요하겠져..
언제 어디서..자신에게 피해가 오면 흉기를 휘두를지 모르는...상태로 방치했다간....
큰 범죄자로 빠질 위험이 있으므로...꾸준한 교육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이런 사회가 너무나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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