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충제도 같은 시기에 끊었습니다.
진짜 엄마 및 주변사람들 머리 풀풀 날린다고
계속 그랬었는데
같이 일하는 동료 엄마 등등
머리 왜이리 두껍냐 숱이 많다 등등
가만히 있어도 먼저 말해줍니다
31살이구요
2017년2월 부터 친구통해서 프로스카 커팅기로
잘라서 복용했구요
진짜 머리 한가닥 뽑아도 학창 시절 샤푸심정도로
두꺼워 졌습니다.
피부과 가서
정수리에 원래 모낭에 한가닥 정도 밖에 안난다고
했는데 나머지는 모낭에 2~3가닥
머리 자체가 두꺼워지니 카바가 됩니다.
진짜 머리 얇을때는 비오거나 물에 들어가거나
땀많이 나면 축 쳐지면 어쩌지 비맞은 쥐 꼴로 변할까
두려웠는데 지금은 전혀 걱정 안되네요
탈모는 무조건 약이라고 해서 반신 반의 했는데
제 경험상
1. 약 ,단백질 보충제 차단
2. 금주(소주) 간단한 맥주는 마심
3. 금욕 잦은 자위는 남성 호르몬 증가 Dht증가
4. 규칙적인 생활 및 운동(헬스 주3회 이상)
이4가지 이상 지켰는데 머리 빠지거나 가늘어진다
그럼 운명입니다
저정도 까지 했는데도 이상이온다
수술뿐이 답이 없습니다.
대신 약 부작용은 약간 오더군요
성욕 감퇴 ,묽은정액 및 사정시 쾌감 저하
그래도 머리가 없으면 모든 사회생활 불가 입니다.
ㅠ 저도 그두려움을 알기에
나중에 악화 될지 모르지만 솔직히 이사이트 까먹고
있었는데 혹시나 도움이 될까봐 글남기고
궁금한점 댓글 달아드리겠습니다.
p.s단백질 보충제 체질적으로 안맞는 분들 있습니다
지금도 운동 꾸준히 하지만 단백질 보충제 신장에 안좋고
김종국 통풍 걸렸습니다.
저는 탈모도 단백질 보충제 먹은 시기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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