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로만 듣던 커뮤니티를
이제서야 가입 하였습니다,,,저는 20대 중반부터 정수리가 빠지기 시작하더니 그때는 신경도 안쓰고
그냥 냅뒀는데
20대 후반부터 정수리가 좀 비기 시작해가지고 핀페시아로 시작하였습니다!!
몇달 전까지만해도 그냥 3mm로 밀고 다녔는데 이제 취업때문에 머리를 길르고 있는 상태 입니다!!
취업 사진도 찍어야 하는데 이것 마저 걱정이 태산입니다 ,,
친구들 만나거나 밖에 나갈땐 무조껀 모자 쓰고 다니고 있습니다..
약은 핀페시아 거의 1년째 복용하고 있고 미녹시딜액도 하루에 한번씩 바르고 있습니다.
효과는 크게 보지 못하고 있는거 같아요 !! 탈모때문에 엄청 세상 다 살았다는듯 스트레스 받는건
아닌데 신경이 쓰이네요 !!
이제 질문 좀 하겠습니다.. (검색해봤는데도 아직 2등급이라 댓글을 볼수가 없더라구요,,)
1. 핀페시아라는약 1년째 복용중인데 효과를 크게 못보고있는데 약을 바꿔볼까요??
2. 만약 바꾼다면 아보다트or프로스카 어떤걸 추천 해주시나요 (프로페시아는 가격이 부담되서,,)
아보다트는 부작용 생길확률?? 이라는게 더 높다고 본거 같기도 ㅎㅏ고,,,
가입 인사도 할겸 해서 질문도 하였습니다ㅜㅜ 앞으로 많은 정보 얻어 갈수있도록
열심히 활동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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