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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Fuck탈모] 탈모약 먹은 지 1년

  • 8년 전

  • 7,436
65
현재 30살인 남성입니다. 군대 제대 후 복학하면서 학교를 다니던 중 어느 날부터 정수리 부위가 휭해서 고민하다가 집근처 탈모 한의원에 몇개월 다니다가 아 이건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하고 그만다니고 자격증 시험을 위해서 몇년을 보내다가 계속 시험을 낙방을 하면서 장수생이 되면서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때문인지 어느날부터 머리빠지는 양이 많아지는 것을 느끼고 정수리를 보니까 정수리 부분이 비는 정도가 그때 보다 더 많아졌더라구요 그때 아차 싶었지만 벌써 사라진 모근은 주워 담을 수 없으니 ㅠㅠ 있는 놈들이라도 지키자는 생각으로 인터넷을 검색해서 아직 돈 벌이를 하는 처지가 아니라서 가격이 저렴한 헤어그로정을 복욕하기 시작한지 1년 정도 되었습니다. 탈모상태는 그때보다 나빠지지 않고 상태 유지하고 있지만 아침마다 정수리를 보면 한숨이 나옵니다. 길거리를 돌아다녀도 내 정수리의 탈모가 티가 날까 신경쓰입니다. 아직 결혼도 못했는데 ㅜㅜ 마음같아서는 머리빡빡 밀고 그냥 당당하게 대머리라고 다니고 싶지만 그게 마음처럼 쉬운 것도 아니고 거의 하루 일과중 하나가 머리 사진 찍어보고 확인해보는 겁니다. 머리가 조금이라도 풍성해 보일까해서 미녹시딜을 구매해서 먹는 약이랑 같이 병행해 볼까 생각 중입니다. 병행하면 확실히 약 먹는 것 보다 좋아지는지도 궁금합니다. 병행해본 분이 있으면 정보 공유 감사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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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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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