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9살인 대학생이랍니다^^
한 1년정도부터 지루성 피부염을 앓아서 피부과에가서 진찰을 받고
6개월정도 후에 다시 찾아가니 괜찮다구 하더라구요...
근데...지금 다시보니..정수리 부분에 머리가 많이 빠졌음을 알수가 있더라구요,.
머리도 많이 가늘어졌구...
정수리 부분에 머리카락 잡아보면....셀수있을정도루(한..20~30개...정두) 많이 없어진것 같아여.....
저는 하루에...보통 100개씩정도 빠지는것 같은데........
의사가 정상인은 하루에 80~100정도 빠지는게 맞다구하더군요...
그래서 그렇구나 하며 치료를 안받았는데...
지금 보니......정수리쪽이랑....그옆부분의 머리카락이 많이 빠졋어여....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여름이라서...땀나면...괜히 두피있는데...바늘로 쿡찌르듯이 화끈거리면서
슬슬 간지러워지더군요....
그때 병원가서 의사가 100개이상빠지면....프로스칸가 아튼 뭐시기를 먹어야한다구 했거덩여...
이제 다시 병원가서 치료줌해볼라고여.....
그럼 프로스카먹여야겠네여^^
그거먹으면...어느정도 호전될지 모르겠습니다.....
이나이에...탈모를 고민하다니....ㅜ.ㅜ
빨리 예방하고....치료해서...다시 풍성한 머리를 위해~~
저는 달립니다...^^
글구....서양인이 하루에 80에서 100정도 빠진다는게 사실인가여?
동양인은 절반정도 빠지는게 정상이라든데......
이냐용은 여기 게시판에서 참고했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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