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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의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24년 전

  • 1,011
0
여러분의 탈모를 담당하는 의사에 대해 신뢰하고 계십니까...
저는 아닙니다..
탈모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있을까요...
저희보다 많이 알고 있을까요....
단순이 FDA승인받은 프로스카,프로페시아,미녹시딜만 알고있지않을까요...
저희경험부터 들려드리죠...
저는 98년인가 프로페시아가 미국에서 FDA승인을 받고 출시되었다고 우리나라 뉴스에 잠시 나왔을 때 미국에 있는 친척에게 부탁해서 1달치를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약값이 우리나라돈으로 10만원이 넘었기에 경제적부담으로 인하여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그랬더니 미녹,스티바A,프로스카를 주더군요(의약분업전)
그때 그 의사는 프로페시아에 대해 들어본적도 없었고 제가 설명해주고 그런약이 미국에서 나왔다고 자세히 약통을 보여주기까지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초기에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는데 머리가 더 벗겨지고 와라...누구 망하게 하려고 하느냐 그정도에 처방전써달래게...또한 불친절한 상담 등 짜증나는 일이 이만저만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과연 의사는 탈모환자의 마음을 알고는 있는건지...
자기가 담당하는 것에 대한 열의가 있는건지...
히포크라테스선서는 알고있는지....
돈만 벌려고 의사되는 우리나라 젊은이 들이 한심스럽습니다...
네가 그래서 의사를 싫어해요...
그 머리로 신제품개발을 하던가 해야지...
그냥 편한게 돈벌려고...
물론 그렇지 않은 의사도 있음을 알려드리빈다.
아무튼 여러분의 생각 리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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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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