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10월 탈모 인지 후 긴가민가하다가 작년 3월 병원 방문 3개월 지켜보고 6월부터 프로페시아 복용 시작 오늘까지 1년 5개월 복용했으나 엠자와 관자놀이까지 밀리는 거같아 담당선생님께 두타스테리드 복용하고 싶다고 상담
담당선생님 왈 dht억제력이 더 좋으나 우리나라와 유럽 등에서는 허가가 났지만 미국에서는 아직입니다 발기부전 등 부작용이 두배 가까이 됩니다 장가 안간 분들한테는 웬만하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엠자와 관자놀이 밀리는 건 남자기 때문에 당연한 겁니다 한달분만 드셔보시고 다시 오세요
탈모인지 후 지금까지의 진료에서 느낀 건 탈모 치료도 중요하지만 부작용 최소화와 건강을 함께 고려해서 진료해주신다고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 그리고 아보다트 한달분 24400원이면 저렴한 편인가요 대학병원 앞이라 약국이 많아서 프로페시아 3개월분은 15만원 아래로 구매했었습니다
가독성 떨어지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부터 두타시작합니다 회원님들도 건강과 머리 둘다 잘챙기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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