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도 저와 비슷하군요
저도 가름마부분이 숱이 특히 적어서 가르마 가리려고 머리기르고 있는데...
일단 매직한후 가리려고요...
전 반곱슬이라서 머리내리면 막 꼬여요
매직한후 가려서 안되면 짧게 자르려고요..
매직파마할때 많이 빠지면 안되는데...
자연요법은 머리두껍게 하는데 효과가 있는듯 하네요...
>음..
>오늘 축구 이겼으면 하고요^^
>
>오늘 머리를 감는데 기분이 요즘 좋아요
>
>머리 나는건 이제 확인되서 별루 크게 신경쓰지 않고 공부하는데
>
>요즘 스타일이 살아나는거 같아요
>
>예전에 1:1가르마를 탔는데
>
>탈모현상이 있은 후 그냥 가르마 없에고 다 덮어버리듯 길렸는데
>
>오늘 아침에 학원 가려고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봤더니
>
>가르마가 살아난듯^^
>
>머리는 일주일사이에 더 두껍고 힘이 실린듯(약발 넘 잘받나?)
>
>여하튼 요즘 살맛납니다.
>
>예전에는 학원에서 공부할때도
>
>누가 위에서 내 머리를 보지 않을까 하고 쉬는시간에는 항상 복도를 배회하던 넘인데
>
>요즘은 공부에 정진하고 있답니다.(무슨 말인지 아시는 분들은 아시죠?)
>
>님들도 희망을 가지길
>
>이러다 수능 끝나고 진짜 염색하는거 아냐? ㅋㅋ
>
>여하튼 서울대 의대 가서 피부과 갈거에요~
>
>아 글구 저도 기름기 많았는데
>
>녹차린스 거 좋데요
>
>님들도 써보시길~
>
>근데 여러가지 넘 한거번에 해서 요즘 복통이 생겨서리
>
>먹는게 워낙 많아(콩. 베지밀. 한약. 지르텍(가려워서) 프로페시아 신경과약 다시마 녹차 소화제(소화도 잘안되서리) 등등
>
>모두 머리 부자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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