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행복한 놈인지 예전에는 몰랐습니다..
전 이제 부터 항상 밝고 웃으면서 살아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뭐 머리...많으면 좋겠죠...
그래도 제 머리보다...
그냥 있는 그대로의 저를 좋아해주는 절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렇게 행복한 놈인지....
행복한놈...ㅋㅋ...^^
열분...세상은 이렇게 아름다운 여자도 있습니다.
희망을 가지고 머리 많이 많이 나세여...
올 아침에는 비가 오는군요...
그래도 올은 즐거운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꼴미야 사랑해...♡
(열분 미안...^^)
>제가 사랑하는 꼴딱이 오빠가..항상 여기서 희망을 얻고,,답답한 마음을 달래는 곳이라고 해서
>들어와봤는데요..
>요즘 오빠가 머리때문에 많이 힘들어하고,지쳐가는것 같아서요..
>곁에서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하고,,많이 미안했었는데,,
>어떻게..오빠마음을 달래줄까..고민 고민...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오빠같은 경우는 스트레스가 주 원인 이라고 하는데,,
>앞으론..꼴미가..맘편하게 잘 지낼수 있도록 속상하게 하지 않을꺼라고..
>꼭 믿어 달라고 전해주고싶고,
>여태껏 잘 해왔던것 처럼.병원도 잘 다니고..약도 잘먹고..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꺼라고..
>하지만,,,
>
>혹시라도,,오빠머리가 계속 빠진다고해도..꼴미는 아무상관없다고..
>세상에 살아가는데 물론 첫인상도 중요하고 주위시선도 많이 중요하겠지만,
>그래도..마음이 편한사람은 그 편안한 마음의 여유가 얼굴에도 나타나게 마련이겠지요..
>머리때문에 자신감을 잃고,,그러다가 건강이 나빠질까봐..그게 걱정입니다.
>비록,,제가 능력이 없어서..당장 오빠 머리를 되돌려 놓지는 못하더라도
>오빠를 꼭 여유있고 편안한 얼굴로 만들수 있도록..도와줄수 있다고..
>전해주고 싶습니다..
>이궁..
>두서없이..이래..저래..말이 많았는데,,
>여하튼,,
>매일..꼴통짓만 한다구,,나 보고 꼴미라고 부르는 꼴딱이오빠~~~
>꼴미는 꼴딱이..많이 많이 사랑해~~~~
>ㅋㅋ
>오빠..빠팅~~~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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