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엔 동네 피부과를갔는데 성의없이 주사만나주고 두피확인도 안하고 미녹3%를 처방해주었습니다. . 아는사람이 탈모경험있어서 물어볼땐 약만지어라고하더라고요 하지만 병원에선 프로페시아 그약은 여자한테는 처방을 안해준다고 하더라고요 일주일간만 바르다 탈모 초짜다보니 빠지는양도 고대로고 점점 더빠지는거 같아 한의원을찾아갔어요 딱한달 한의원다니다 효과도 별로없는거 같고 당장 더끊어야되나 하고고민중 대다모 님들께서 대부분 한의원을 비추하더라고요,
시기를 놓칠까봐 두렵기도하고 한의원은 너무비싸기도하고(비싼값을 못한) 그래서 피부과를 갔습니다. . . 이식을추천하긴해서 뻥졋는데. . 이식은전혀 할맘없다고 말을하고 대다모님들 글엔 대부분이 약이좋다고하니 약에관심잇다하엿는데 미녹5% 랑 아보 처방해주시더라고요~
메조테라피 5개월끊고왔는데요.
탈모온걸안지는 3달넘었고요.
지금 저렇게 처방받아 먹는거 괜찮을까요?
아직 미혼이고 30대중반인데. . 약은 계속위험하다는 분도계시고 거기서도 서명했거든요 임신계획이잇을경우 6개월 먹지말라곤 하였는데. . 어제 처방받아 2일간먹고 발랐습니다. .
제 선택이 후회없는 선택인지 너무 궁금하네요
대다모님 글을보니 아보는 마지막에 먹는약이라고 적으신분도 계신거같고 ㅠ
다들 첨에 카?딴거 드시는거같기도하고 ㅠ.ㅠ
물론 이제는 6개월 에서 1년이 지나야 효과본다는 사실도
알았구요. .
저렇게 먹고 바르는게 맞는건지 좀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여자라 여자소모임엔 사진올렸는데 여긴 올릴자신감이 없네욬ㅋㅋ정말 꼭보고 진실한답변 줘야할경우 따로 드리는걸로,ㅋ
정수리랑 앞머리쪽 열심히 빠지는중이예여 ㅠ.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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