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모이지만 안일하게 방치하고 있는 24살 스리스리입니다.. 오랜만에찾아뵙습니다. 전 m자가 심한데 그래도 일상생활은 가능한 뭐 그정도입니다. 제가 계속 걱정해오던게 있었는데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찾아왔습니당..
1.쉐딩은 무조건이다?
제가 전역을하고 알바를 두탕을 뛰고있습니다. 뭐 유럽 한번가보자 이런생각으로 일을 시작했는데..문제는 약을 복용하면 쉐딩현상이 무조건적으로 올거같아서 두려워 약을 못 먹고있습니다 ㅜㅜ 쉐딩은 어느누구에게나 일어나는 현상인가요? 아니면 소수에게만 일어나는건가요? 일다니면서 쉐딩이 일어나면 자살하고 싶을거같아서요... 어차피 일어날 현상이라면 알바 때려치우는 12월부터 먹을 생각입니다. 그때부터 먹을 약이 프페가나은지 아보가 좀 더 나은지 알려주세요
2.M자는 처음부터 아보다트?
뭐.. 대충 답은 알거같습니다. "사람체질에 따라다르다.."이게 가장 많은 말이더군요. 아보다트도 역시 약이니 쉐딩현상이 올수있겠죠??ㅜㅜ 또 아보다트를 먹으면 엠자가 더 파고들지않게 유지해주는것인지 머리를 나게해주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3. M자는 이식이 정답?
만약 이식을 한다면 절개방식, 그냥 심는방식이 있던데..각각 장단점을 알고싶네요. 또한 이식하기 전에 악을 복용하고 있어쉐딩현상을 지나가게 한 다음 수술받는게 나은가요??
Ps) 절개방식은 뒷머리 피부를 이식하니까 나중에 탈락현상같은건 일어나지 않나요?
이상 새벽에 갑자기 감정기복이 생겨 글을 남기게 되네요..길지만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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