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Fuck탈모] 궁금한 것들...

  • 8년 전

  • 815
4
안녕하세요!! 탈모이지만 안일하게 방치하고 있는 24살 스리스리입니다.. 오랜만에찾아뵙습니다. 전 m자가 심한데 그래도 일상생활은 가능한 뭐 그정도입니다. 제가 계속 걱정해오던게 있었는데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찾아왔습니당..

1.쉐딩은 무조건이다?
제가 전역을하고 알바를 두탕을 뛰고있습니다. 뭐 유럽 한번가보자 이런생각으로 일을 시작했는데..문제는 약을 복용하면 쉐딩현상이 무조건적으로 올거같아서 두려워 약을 못 먹고있습니다 ㅜㅜ 쉐딩은 어느누구에게나 일어나는 현상인가요? 아니면 소수에게만 일어나는건가요? 일다니면서 쉐딩이 일어나면 자살하고 싶을거같아서요... 어차피 일어날 현상이라면 알바 때려치우는 12월부터 먹을 생각입니다. 그때부터 먹을 약이 프페가나은지 아보가 좀 더 나은지 알려주세요

2.M자는 처음부터 아보다트?
뭐.. 대충 답은 알거같습니다. "사람체질에 따라다르다.."이게 가장 많은 말이더군요. 아보다트도 역시 약이니 쉐딩현상이 올수있겠죠??ㅜㅜ 또 아보다트를 먹으면 엠자가 더 파고들지않게 유지해주는것인지 머리를 나게해주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3. M자는 이식이 정답?
만약 이식을 한다면 절개방식, 그냥 심는방식이 있던데..각각 장단점을 알고싶네요. 또한 이식하기 전에 악을 복용하고 있어쉐딩현상을 지나가게 한 다음 수술받는게 나은가요??
Ps) 절개방식은 뒷머리 피부를 이식하니까 나중에 탈락현상같은건 일어나지 않나요?

이상 새벽에 갑자기 감정기복이 생겨 글을 남기게 되네요..길지만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