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다큐멘터리가 새로운 프로가 생기는 모양이죠.
대한민국사람이 삭발을 하면 뽀다구가 나지 않는것은 삭발한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뽀다구 가오라고도 하죠. 그런 편입견이 사회적으로 많이 있는것이 대한민국의 실정이고
우리는 지금까지 그런 교육을 받으면서 자랐기 때문에 대머리가 부끄러운겁니다.
사실 저도 탈모로 고생하고 있지만 같은 대머리나 발모를 보면 저도 왠지 우습습니다.
왜 일지 저도 잘 모르겠지만 그 인상의 뽀다구가 잘 정리되지 않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사실 평범한 개인이 삭발하고 다닌다는 것은 아직 개성있는 사회도 아닌고 조직사회라면 그렇게 하기도 힘들것 같습니다. 사람의 인체의 질병을 고친다는 것이 어쩌면 과학으로도 아직까지 도달하기 힘든 멀게만 느껴지는 말 같습니다. 정수리가 훤한 우리들의 머리가 그 사람의 외모의 95%를 좌우하는 대한민국사회에서 우리들이 할 수 있는것은 뭘까요? 다들 한마디씩하죠....없군!!!!!!
우리들은 남들보다 한가지가 없죠. 머리카락................................................
없다는것은 부끄러운 것인가요? 아니면 부끄러워 해야 하는건가요? 내가 장기만 갔다면 머리가
빠지든지 상관을 안하겠지만 미안하겠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전 원래 생긴대로 살자였는데...
지금은 페카로 도전하고 있는데 기대반 설레임반 의심반입니다. 우리들이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 처럼 세상은 정말 힘든곳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대머리가 거리를 활보하는 그날을 위해 머리카락 빠지는 것은 다 빠지고 싶은서 빠지는 것이다. 삭발인간이 많이 늘어나고 개성이 존중되는 그런 성숙한 사회가 내가 아닌 앞으로 대한민국의 밝은 모습으로 다시 다가 오기를 기대한다.
>-tv에 출연해보세요-
>탈모에 관한 인식을 바꿀사람이 대다모에 없을까-_-
>별로 좋은 출연은 아니죠. 죄송.
>
>kbs 1tv에서 다음달에 방송될 건강다큐멘터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머리와 탈모에 대해 방송될 예정인데요,
>혹시 출연의사가 있으신 분이 계시면 제 이메일로 연락 주세요.
>질환아닌 질환으로 남다른 고민을 겪고 계신 분들의 사연을 담으려 합니다.
>제 이메일은
815people@hanmail.net입니다.
>증상이 좀 심하신 여성분과 가족분들이 다 대머리이신 젊은 남성분을 찾고 있습니다.
>용기있으신 분들의 참여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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