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9살의 대한민국을 열심히 응원하는 남아입니다.
저는 25에 놀다가 대학을 들어가면서 이제 공부 좀 해보자 하고 열심히 하는데 그 때 부터인가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여 이제는 거의 안이 다보여요.
첨에는 신경성인가 하고 참고 참다가 2주전에 병원에 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 날벼락-^- 유전이라고 하는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약국에 가서 미녹5% 1병과 프로페시아 2주 (14알)을 사는데 4만 1천 5백원이 들었습니다.
순간 병원과 약국이 도둑넘들로 보이기 시작했고.......... 사이트를 보다가 대다모를 알게됐습니다.
미녹5%는 1만 4천원 그리고 프로페시아 14알은 2만 7천 5백원 주고 샀습니다.
병원비도 9천원이고요..... 왜 탈모는 의료보험이 안됍니까.
봉숭아 학당 버전-----
정부는 우리 탈모 환자들에게 머리카락을 심어주던가
의료보험이 되도록 정책을 바꿔라 바꿔라.....
****저 보다 잘 아시는 대다모 여러분 적당한 가격에 제가 약들을 구매 했는데
저는 매우 궁금합니다. 여러 도사님들의 약구매 가격을 알고 싶은데 갈켜주세요/////
리플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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