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열님들
싸이트 자주 들어오고 글도 가끔 남기고 했었는뎅```
오늘도 오랜만에 남기네요
이발소가서 첨으로 삭발해봤습니다. 울거라고 생각했는데 울음은 나오지 안터군요.
근데 찐따 여기 분들 말따라 탈모가 티 안나고 그러치 않네요T..T
속도 많이 보이고...(각오는 했었슴당)
근데 정말 시원한거 같습니다. 모자써도 편하고~헤
집에 바리깡이 있는데 혼자 깍는게 가능한가요? 이발소가니깐 5000원해주긴하던데
암튼 이발소에 사람들 자꾸 쳐다봐서 짜증나 죽는지 알았슴당.
요즘 축구 마니 보시죠 29일 대구에서 마지막 결전이 있네요.
3위랑 4위랑 경기수당등 다른건 차이가 없고 오직 하나 명예와 역사만이
차이가 난다죠. 98월드컵 3위 크로아티아를 기억하지 4위 네델란드를 기억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명도가 높은 브라질과 해서 이겼으면 좋겠습니다만
4위를 할 수 밖에 없게돼도 마음속으로 그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네요.
삭발했는데 어디 말할데도 없고 대다모 님들에게나마 이야기 하고 싶어서 글 써봤습니다.
머리 많이 나세요.
Oh! 필승 daedamo Oh! 필승 daedamo! Oh! 필승 daedamo! 오~ 올레 오레~ 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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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lo.ce.ro - 야한싸이트는 아니구요. 여자 연예인 사진 모아논 사이튼데
심심하면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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