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불면 머리가신경 쓰이는 한 남자였습니다. 모자를 쓰니 머리가 더 빠지는것 같아 매우 스트레스를 받고 살아왔으나 우연히 심우영 교수가 ebs나오는 명의라는 프로를 보고 저에게 한줄기 빛, 튼실한 동아줄 등 희망을 가지고 강동구에 있는 병원으로 마음을 잡고갔으나 3개월을 기다리라하여(예약이 꽉참) 다른 탈모 교수님을 예약하고 꾸준히 다니고 있습니다. 효과는 2개월째 되어서 솜털이 몽글몽글 올라오더니 후에 검은 머리로 되었습니다
현재는 격달로 프로페시아 복용중이고 미녹시딜은 매일 뿌리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시진 전.후 비교가 되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머리와 윗머리가 자랐으나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더라구요. 더 많이 더자랐으면... 유지 비용이 많이 들어 의사와 상의후 카피약을 처방해달라고 하였으나 의사가 프로폐시아로 더 많은 효과를 본사람이 많다고 하여 그냥쓰고 있습니다. 머리가 빠지면 그때 가서 복용 횟수를 늘린다고 하네요. 유지비가 많이 들어서 돈좀 모이면 모발이식을 할까 생각중 입니다. 머리는 정말 상당히 중요한것 같습니다.
미팅,면접, 첫인상 과 본인의 자존감과도 매우 밀접하다는것을 여기 사람들을 보고 의사와 상담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모발관리 열심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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