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초기이시군요..저도 이곳에서 많은 도움 받은 사람으로서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참고로..저도 지금 초기 입니다..머리숱은 누가 봐도 아..저사람
탈모인이다..라고 보는 사람은 아마도..거의 없을정도죠..앞머리는 조금 많이 올라갔지만.
그리 심하게 티나진 않습니다..
저도 대학병원갔는데.의사분이..탈모 초기..남성형 탈모초기지만
프로 페시아같은 약물복용은 권하지 않더군요..그냥
나중에 심해지면..그때 다시 와서..약이던..머든 주겠다구...
저도 몇칠을 고민했었죠...결국 답이 없더군요...
솔직히..한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한다는...부담감이 컸죠..
이놈에 프카를 먹을까..말까...거의 보름은 고민하구..이곳 사이트에서
여러 형식으로 질문도 많이 했지만..대부분에..분들은..
확실한 답변보다는...자기 소신것 하는게 낳다는 결과가 나왔더군요..
그런데..결국은 프카에 손을 대고 말았죠..현재 프카 먹은지는 거의 두달 조금 안됐구요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90퍼센트 정도 만족하구 살구요..예전보단..빠지는 양이
준건 확실한거 같네요..앞으로가 물론..문제지만..잘 극복할거라 믿구 있죠..
가장 중요한건 심리적으로 많이 안정되었다는 거에요..
이곳 사이트도 오랜만에 들어온걸 보면..느껴지네요..예전엔 하루한번씩 찾아왔었죠..
제가 약을먹은 후...
쉐딩..도 물론..있었구..무사히 넘겼습니다..전..3주만에 쉐딩격었구..1주일 정도
에 끝났구..그때는 정말 ..걱정 많았죠..
제가 이렇게 말한다구..님에게 프카 드시라고 한 말은 아님니다..
전..이렇게 말씀드리구 싶네요..님께서..현재 상태가 어떤지..그게 젤로 중요한거
같네요..
최근에 상태가..한 6개월전과 많이 다른가요..?
6개월전과...확실히 머리숱이 다를만큼줄었다면..먹는 편이 낳을듯 싶습니다.
또..현재 많이 빠지구 있구..본인이 생각하기에..한 1년뒤면..탈모가 티가 날만큼
진행되어 버릴 것 같다고 생각이 드시면..약 드시구 예방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님께서.소신것 판단하시구..결정하세요....
그리구..약을 드시게 되더라도..약발이 받을지 안받을지...이것또한...
나중에...중요한..문제 거리가 됩니다...
>쩝..진짜..저두..ㅡ.ㅡ..
>프로페시아를 먹어야..할지 말아야..할지 참 혼돈스럽네요..
>의사보다는 직접 경험하신 고수분들이 더 나은 법인데..
>그러면서도.쩝..몬가 의사한테두..모가 있겠지..싶고..ㅡ.ㅡ..
>저희 어머니께선 머리숱이 넘 많으시다 보니 저의 괴로움을 별루 잘 모르시네요..
>제가 자연요법같은거 해보려구 해도..그리 공감을 못하시고..
>그냥..의사 말따라하면 되지..탈모같지도 않은데 왠 유달이냐고..
>저도 모르겠습니다..에혀..
>이제..겨우..21인데..왠 날 벼락인지..
>한 4년 스트레스를 좀 받더니..그게 유전적소인을 확 앞당긴 모양임다..
>나이거참..ㅜ.ㅜ..
>ㅡ.ㅜ...괴롭슴다..
>일단 한달에 한번씩..사진도 찍고 길이도 재면서 관리는 시작해야겠죠..
>오늘두 머리감으니..30개빠지더군요..헉..ㅡ.ㅡ..며칠전에 70개빠진거 보다야..
>두렵슴다..정말...ㅡ.ㅜ...
>고수분들 많은 조언해주세요...
>아래보니 제발 한올이라도 있을때 지키시라는 말이 맘에 탁..
>쩝..일단 녹차라도 꾸준히 먹어야지..ㅡ.ㅡ..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