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 따라 민간요법이 다들 다르겠지만
약을 최선으로 알고 시행하려합니다.
프로페시아 오로지 하나만 바라봅니다.
다음주부터 프로페시아 구입하려고 하는데요
네 그렇습니다 오늘 가입했습니다..
궁금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마음입니다.
고시생이라 공부의 압박때문인지 작년부터
정수리탈모가 초기지만 진행되었고요(정수리모발이 매우 가늘고 평상시 잘빠집니다), M자는 없습니다.
미용실 갈때마다 숱 절대 안치고
머리가 하얗게 보인다며 기장 남기길 추천하네요ㅋㅋㅋ
외가 친가 어르신분 모두 나이에 안맞게 풍성하셔서
저는 유전이 아니겠구나, 스트레스가 원인이겠구나라며
스스로 위안삼고 있습니다;ㅋㅋㅋ
대학생때부터 모자를 1년중 300일이상은 종일 써온것도 이유가 될 것 같기도 하고요.
담배는 전혀 안태우고 술도 3달에 한번? 잘 안마십니다.
미녹시딜?까지는 고시생이라 금전난때문에 못하겠네요
쓰다보니 상담소를 열었네요..
비금전적인 기가막히는 방도도 아주 적극 추천받고요. ㅜ
모두 득모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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