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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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re] 축구협회의 히딩크 죽이기(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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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쓴놈 어지간히도 할일이 없었던 모양이군..
이글 퍼왔는 놈은 쓴놈 만큼 할일이 없었던 모양입니다.
>길더라더...꼬옥..읽어보시길 바래여...
>결론은..축구협..조중연 이넘이...나쁜넘이군여..당장..쫓아내야되는데..
>
>뭐...많이 보셨겠지만...ㅡ_ㅡ;;;
>
>그래도 올립니다.
>
>
>==========================================================
>93년 서태지와 아이들을 기억하는가?
>
>`발해를 꿈꾸며` `교실이데아`수록된 3집앨범발표
>
>그리고 이어진 `서태지 죽이기`
>
>KBS까지 나서서 서태지죽이기에 나선것 모두들 아시겠지
>
>`교실이데아`를 꺼꾸로 들으면 `피가모자라` 이딴 소리나온다고
>
>악마의 메시지라고 떠들어대며 완전히 악마취급했던 사건 말이다.
>
>그후 일본으로 등떼밀려서 본의아닌 해외진출을 하게된후..몇년 배회하다가
>
>다시 국내 컴백 발표한 4집 앨범중...교실이데아만큼 강렬한
>
>메시지를 가진 노래가 있었던가? 없다..
>
>당시 정부측. 혹은 기득권층에서는
>
>`왜 바꾸지 않고 남이 바꾸길 바랄까`라는 선동적인 가사에 겁먹었다
>
>말 그대로 하면 `들고 일어나 집결하라 그리고 쟁취하라`라는 의미다
>
>더이상 당하고 살지 말자는 의미지. 그리고 `발해를 꿈꾸며`
>
>북한이 주적인 철저한 반공국가에서 북한을 같은 동포로 껴안자라는 내용의 가사
>
>지금도 북한에 쌀 좀 보내자 그러면 머리띠두르고 반대하는넘들이 넘치는 나란데
>
>그 당시에 그런 주장을 했으니 가만히 놔둘리 없지.
>
>서태지가 가진 영향력을 그때 막강했으니까.
>
>서태지죽이기는 어느정도 성공했고 다행히도(?) 기득권층이
>
>두려워한 극단적인 변화는 없었다.
>
>지금 제기되고 있는 `히딩크 죽이기`의 시나리오.
>
>역시 간과할수 없다.
>
>언론에서조차 떠들고 있는 히딩크의 성공비결중 하나
>
>학연,지연의 철저한 배제
>
>학연 지연끊고 능력대로 평가하자고? 그럼 대학교수들중 모가지
>
>날라갈 넘들 많다
>
>정치권? 말할것도 없다 그넘들은 원래 서울대 아니면 기자될
>
>자격도 없다고 하는넘들 아니냐?
>
>재계? 그넘들에게 학연,지연과의 단절은...재벌해체밖에 없다
>
>재벌은 철저한 족벌체계거든.
>
>그리고 언론 이넘들 역시 학연, 지연으로 밥 벌어먹고 사는 넘들이다.
>
>서울대출신 정치인들이 많다는 이유로 기자들을 서울대위주로
>
>뽑는넘들이니까.
>
>그래야 학연 내세워서 취재하기 쉽다나.
>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
>이런 대한민국에서 이런거 다 집어치우고 오로지 능력으로 승부
>
>하자는 넘이 전국민적인 성원 뒤에 업고 깃발들고 나선다면
>
>(물론 히딩크가 직접 나선다는 얘기는 아니다 하지만 봐라
>
>지금 이사회에서 불고 있는 히딩크배우기 붐을!!) 극단적인 표현
>
>으로 체제전복까지 일으킬만한 사회분위기가 조성되어질것이다.
>
>이걸 기득권쥐고 있는넘들이 그냥 보고 있겠어?
>
>히딩크왈 난 남으라고 하는걸 뿌리치고 갈만큼 냉혹한 사람아니다
>
>이거..남겠다는 의사다(오바라 하지마라 너 같으면 체면이 있지 대놓고 나 붙잡아 주슈 그러겠냐?)
>
>그리고 또 뼈있는 말을 했다
>
>남부유럽,즉 스페인 포르투갈 이탈리아로의 여행계획을 취소하
>
>겠다 비겁한 나라로의 여행은 하지 않겠다. 이 말.
>
>즉 스페인의 프로리그, 이탈리아의 세리아 이런 나라의 감독으로는
>
>가지 않겠다는 의사표시다(가끔 히딩크는 스페인으로 가길 희망한다는 발언을 했었다)
>
>즉, 울나라에서 4강감독으로서의 예우를 해준다면 남겠다는 의사표시이다.
>
>근데 울나라 축협, 그리고 정몽준의 태도는 어떠한가
>
>뭐 아시안게임때까지만 남아달라고? 그게 월드컵 4강감독한테 할소리인가?
>
>4강 자축연때 히딩크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조중연인가 하는 넘이 와서
>
>케?자르고 했다는데 뭔가 냄새가 나지 않냐?
>
>행간에 떠도는 독일전 이천수, 차두리 선발기용의 의문점, 독일전시 코치석에서
>
>작전지시하는 히딩크의 모습이 8강전 16강전 예선전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팔장끼고
>
>시무룩하게 서 있었던 점. 그리고 집요하게 신문지상을 달구고 있는 히딩크 이적설..
>
>스포츠찌라시만 보고 있으면 벌써 히딩크는 다른나라 감독 계약하고 간것 같다.
>
>본인이 월드컵 끝나고 얘기하자고 그만큼 얘기 했는데 왜!!! 본인의사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
>추측성기사로 벌써부터 히딩크 유임은 물건너갔다는 식의 바람을 잡는가?
>
>정녕 언론과 정치판과 기득권층에서 젤루 두려운 적은...히딩크인가?
>
>정말 진실은 무엇인지 궁금하다.
>
>왜 우리는 진짜 영웅을 알아보고 대접하지는 못하고.....죽이기만을 하는가..
>
>=============================================================
>이상한 기류가 흐르고 있다!!!!!!!!!??????????
>
>내용인즉....
>
>이번 준결승에서 뜻밖의 선수기용과 관련되있다..
>
>8강전이 끝난 후, 그날 숙소에서 승리 자축연이 있었는 데...
>
>선수들, 코치진, 그외 스텝들.. 이 다모여 그들의 승리를 자축했다..
>
>이자리에는 감독인 히딩크는 보이질 않았다고 한다.
>
>근데 이상한 것은 그동안 국가 대표선발이나 감독,코치선발에 있어 많은 논란을 일으
>켰던 조중연 축협전무이사가 나타나 축하케?을 자르는 등.. 마치 자신이 주인공인양
>그날 현장을 주도했다는 후문이 돌고 있다. 그리고 다음날 인터뷰에서 차두리와 이천
>수가 인터뷰를 가지고 4강전에 선발 확정이 된 듯한 발언을 했고, 그 수순대로 스타
>팅 멤버로 나왔다... 히딩크의 인터뷰에서도 약간의 선발 변경의 여운 은 있었지만,
>이처럼 획기적(?)으로 바뀔 지는 아무도 몰랐다.. 언론 역시 이천수, 차두리의 출전
>은 기정사실양 보도했고, 결과도 그러했다.
>
>4강전이 치뤄지던 날,.... 이전 경기까지 보여줬던 히딩크의 벤치액션은 온데 간데없
>고, 젊잖은 시골영감처럼 제 3자인냥 숙연히 경기를 지켜 보고 있었다.. 오히려 그동
>안 가만히 있었던 박항서코치가 선수를 지휘 하는 것처럼 보였다.. 이전에는 전혀 없
>던 모습이였다.. 이런현상에 대해 벌써 말이 분분하다고 한다. 과연 우리가 모르는 흑
>막이 있는 걸 까? 벌써 축협에서는 히딩크감독을 쫓아 내려한다는 말이 심심찮게 나오
>고 있는 상황에서 8강이 끝난 이후 끝이지않는 이상기류들은 4강전 석패와 함께 의문
>점이 증폭되고 있는 실정이다..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8강전전까지만해도 혈기 넘쳤
>던 히딩크의 모습은 그 이후 온데간데 없고 숙연한 모습까지 느껴지는 그의 모습에서
>과연 저 사람 이 한국축구를 4강에 올려 놓은 감독이 맞을까라는 의문까지 든다..
>
>
>요즘 히딩크감독 유임 문제로 말들이 많다..
>물론 어느것이 진실인지는 어느누구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누구의 진술이 진실이건 간에 이 일련의 사태들은 결국 우리 축구를 다시 한걸음 아니 두걸음
>퇴보시킬것이다.
>
>진정 월드컵 기간중 그렇게 목이쉬도록 외친 대~한민국의 현실인가? 너무 안타깝다.
>월드컵이 끝나기도 전에 벌써 대한 축구협회의 어설픈 공작(?)이 일반인들의 눈에 띄어 의혹이 제기되
>고 시민들은 그런 축구협회를 두고 수근거리기 시작했다.
>
>난 자신있게 어느것이 진실이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단하나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건 이런 식으로 히딩크
>감독이 남던가 떠나든지 결정되어도 결국은 제대로된 대표팀 운영이 될수 없을 것이다.
>난 진정으로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대한의 자랑스런 국가대표팀을 사랑한다.
>하지만 너무나도 부끄럽다 내가 그렇게 외쳐대던 나의 조국인 대한민국이 결국 이것 밖에 되지않는 다는
>것을 인정할수 밖에 없을것 같다.
>
>솔직히 나도 히감독이 남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지금의 상황으로는 이도저도 최선의 선택이 되지못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나는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의 서명을 받을 만큼 컴퓨터를 다룰줄 모른다.
>하지만 지금 심정 같아서는 우리 붉은 악마들이나 대한민국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모아
>정부 유관기관(대한축구협회)의 미지근한 상황대처에 일침을 가하고 싶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나섰으면 좋겠다..
>
>그리고 언론들이 무능하고 필요악이라는것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는 참으로 뼈저리게 느끼고 있
>다. 얼마전 세차게 몰아친 안정환 방출 해프닝은 결국 언론에 의한 결과였다고 생각한다.
>난 분명 이탈리아전을 앞두고 나온 기사에서 안정환이 벤치에서의 설움을 골로 앙갚음 한다는 식의
>기사를 접한적이 있다 .안정환 선수가 그런 말을 했으리라고는 생각하지도 않는다. 언론이 좀더 자극적
>이고 독자들 눈에 확 띄게 하기위해 끄딴식으로 추측기사를 ?㎱?것이다.
>
>그 기사는 우리국민들만 본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겠으나 애석하게도 수많은 외신기자들에 그 기사는 노
>출되어 있으며 한국과의 대전을 앞둔 이탈리아 기자들은 그 기사를 글자 하나 놓치지 않고 읽었을 것이
>다. 결국 그 기사는 눈덩이 처럼 불어나 이탈리아 인들의 애국심을 자극했다.
>이 얼마나 한심한 작태들인지 모르겠다. 정말 답답화다.
>참고로 인터넷에서 읽은 축구협회의 히딩크 밀어내기 의혹에 관련된 게시물들을 몇가지 올려 본다.
>
>읽어보시고 동의 하시는분들은 분연히 일어나 주십시오.!!!
>
>싸인볼 게이트를 기억하십니까? 이탈리아전 이후에 한국 선수들 인기가 올라갈 것이라
>는 생각에 축협의 고위 관계자(누군지는 모름...기자들만 알고있슴)는 선수들에게 저
>녁시간에 축구공에 싸인을 하라고 시켰다...최소 150개 이상의 공을 갖다 주면서...
>
>근데 정작 이 싸인볼은 팬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그 고위관계자가 선물용으로 사용하
>기 위한 것이라는것...이러한 단편적인 사건을 봐도 축협에는 뭔가 뒷끝이 구리는 구
>석이 있다.
>
>물론 정몽준의 능력을 인정한다. 그리고 만일 그사람이 깨끗하다면...대선에서 한번
>도 투표해본 적없는 내가 아침일찍 달려가서 한표 찍어줄 것이다. 그러나...축협이 히
>딩크에 대한 논란이 일고 난 뒤 게시판 폐쇄등의 조작을 보면 분명 정몽준이나 그 수
>하가 히딩크를 보내기 위한 연막전을 치고있음을 알수 있다. 이런것이 없다면 굳이 게
>시판을 폐쇄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
>실제로 히딩크는 줄곧 유임되기를 주장해온 사람이다. 그리고 언론만이..즉 비 직접적
>인 소식망이 히딩크가 떠나갈 것이라고 소문을 낸 것이 현실이다.히딩크는 어떤 식으
>로든 떠나겠다고 말한적이 없다. 뒤에서 등을 떠밀지 않는 이상...
>
>이성적으로 생각을 해봐도...히딩크만큼이나 나자신도 돈보다는 내자신의 노력과 그
>에 따른 성취의 욕심이 강한 사람이다. 그런 성향의 사람은 돈보다는 자신의 성취감
>이 자신을 지배한다. 거기에다가 한국선수들의 순수하고 강렬한 축구에 대한 열정, 자
>신을 아버지처럼 여기고 히딩크의 예상보다 뛰어넘는 성장력강한 선수들...수많은 한
>국사람들의 히딩크 사랑...생각해보라...이만한 정신적 영광을 그 누가 마다하겠는
>가? 돈은 가져갈 수 없다...죽을 때 돈은 무용지물이다. 하지만 내가 정신적으로 이루
>어온 것은 죽을때도 뿌듯함으로 가져갈 수 있다.
>
>이것만 생각해봐도 히딩크가 그렇게 쉽게 우리선수를 포기할 인물이 아니다.
>
>사실 축협은 지금 적자의 상황에 처해있다. 공석사태와 8강 이상 올라갈 수 없을 것이
>라는 섣부른 추측에 엄청난 포상금을 선포한 상황에 4강까지 진출한 우리선수들에게
>포상금을 주게 되면 FIFA 가 제공하는 포상금으로는 선수들 포상금 주기에도 모자란
>다. 거기에다가 정몽준 회장이 축협에 투자한 어마한 돈이 그냥 명예라는 한마디만 남
>긴체 적자로 남게 되는 것이다. 더 위험한 것은 이 상승세의 분위기라면 축협은 히딩
>크를 유임시키기 위해 어마한 금전적인 제안을 해야하는 처지에 놓여있다. 진정한 정
>신의 스포츠는 선수와 감독이 하지만...금전적인 계산을 하는 것은 운영위원회...바
>로 축협이다.
>
>그렇다면 답은 뻔하다. 결코 물러나겠다고 말한 적이 없는 히딩크를 그냥 둔다면 분
>명 축협은 물론이고 정몽준도 엄청난 적자에 시달리게 된다. 그런 최악의 상황을 피하
>기 위해서는 최대 히딩크 영입시와 동일한 액수를 제안하여 부담이 덜가는 다른 외국
>감독을 고용하거나 국내 감독을 고용하는 수 밖에 없다.
>
>이런 추론을 해봐도 결론은 뻔하다. 축협이 아무리 뒷다마를 깐다 할 지라도 똑똑한
>우리 붉은 악마의 명철한 사고를 이길 수는 없다. 이미 간파 되었다. 우리는 막아야
>한다. 축협과 언론의 제 2 감독 죽이기는 이미 시작되었다. 예전에는 힘이 없었지만
>이젠 우리는 힘이 있다. 최소 사이버상에서도...그리고 오프에서도 우리는 막아야 한
>다. 히딩크의 유임을 이루어 내어야 한다. 축협이 적자날 것이 뻔하다면 차라리 솔직
>히 말하라. 최소 800만 이상의 붉은 악마가 10000원씩만 걷어도 80,000,000,000원...
>즉 800억원이 된다. 이돈으로 히딩크의 4년치 연봉은 주고도 남는다.
>
>우리는 막아야 한다. 반드시 저지해야 한다. 사수해야 한다. 우리 선수들이 유럽강호
>의 공격을 막아내었듯이...이운제가 스페인의 승부차기를 막아내었듯이 우리는 언론
>과 축협의 감독 죽이기 공격으로 부터 히딩크를 막아내여 2006년의 독일 월드컵에서
>안정된 16강 행을 성취하여야만 한다.
>
>제 의견에 동의하신다면 알고 계신 사이트에 모두 뿌려주십시오. 그리고 서명운동에
>동참하십시오. 2006년의 피참한 패배를 보고싶지 않으시다면...
>
>Charlie Choe
>
>==============퍼온 글===============================
>일반적으로 언론에 알려진 `히딩크감독은 월드컵이 끝나면, 유럽의 명문클럽으로 갈
>것이다`라는 것이 히딩크의 의사가 아니라,
>히딩크를 부담스러워하는 축구협회의 언론플레이라는 여러 정황증거들이 나오고 있습
>니다.
>
>히딩크의 외신과의 인터뷰내용들이 속속 인터넷을 통하여 알려지면서, 히딩크는 우회
>적으로 대표팀 감독 연임을 시사하는 발언들을 네티즌은 주목하고 있는 것같습니다.
>
>사실 외국클럽 이적설은 히딩크가 16강이 확정되고, 국민들의 인기가 폭발하면서 스포
>츠찌라시들에 의해 대대적으로 알려졌고, 찌라시언론들은 그 예의 추측기사 `히딩크
>의 심중 어쩌구 저쩌구`하면서 마치 히딩크 스스로 원해서 한국을 떠난다는 식의 기사
>를 내보냈습니다
>
>하지만, 최근에 알려진 정황증거들은 히딩크는 오히려 다음 월드컵까지 대표팀 감독
>을 맡고 싶어하는 것같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히려 축구협회는 히딩크에게 계약연
>장에 대한 어떤 액션도 취하지 않고 있고, 오로지 아시안게임까지만 계약을 연장했으
>면 좋겠다는 의사를 표명하면서, 어쩌면 히딩크의 자존심을 뭉게는 행위를 보여왔다
>는 것입니다.
>
>사실 아시안게임까지만이라고 선을 그은 것은 정몽준의 대선출마 포석에 의한 조치라
>는 것이 일반적인 정설이고, 결국 축구협회를 사도구화하려는 정몽준의 의지를 엿보
>는 대목으로까지 보여집니다. 그런지는 몰라도 이러한 사실들이 알려진 직후에 축협
>의 게시판이 다운되면서 축협은 더더욱 의심을 받고 있는 것같습니다.
>
>.....
>히딩크 타임지 인터뷰중에...
>타임 : 월드컵 이후의 계획은 어떻습니까? 알기로는 많은 유럽클럽에서 당신에게 감독
>직을 제안한 것으로 알고 지금도 접촉해 오고 있다고 하는데 만약 한국이 계약연장을
>요구하면 응할 계획이십니까?
>
>히딩크 : 예전에도 말했지만 월드컵 이후는 그때가서 생각해도 충분합니다. 아직 결과
>도 나오지 않았는데 미래를 보는건 가벼운 행동인것 같군요. 우선 월드컵에만 전념할
>것입니다. 그리고 제게 다른 스카웃 제의가 들어온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마음에 드는 팀이 없습니다. 좀더 분명하게 말하자면 한국선수들에게 배운 독특한 정
>서같은 것이 절 사로잡았습니다. 성적이 좋으면 물론 한국사람들은 제게 연장을 요구
>해 오겠지요.
>
>가지 말라고 하는데 뿌리칠만큼 전 냉혹한 사람이 아닙니다.(잠시 웃음)
>
>또한 이거 한가지 만큼은 분명히 말할수 있습니다. 월드컵이 끝나고 한국사람들은 최
>소 일주일정도는 계약을 연장해 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거둔 놀라운 성적에 대한 축하
>파티를 해야 할테니까 말이죠. 이문제는 협회사람들에게 요청하고 싶군요. 우린 해낼
>것이고 분명 새로운 역사를 쓸것입니다. 하지만 성적이 안좋으면? 그땐 쫓겨나겠죠.
>
>
>원래 우리나라 축구협회는 대회 이전부터 썩기로 소문난 곳이
>었습니다.
>
>예전 월드컵대표팀의 선발권은 감독에게 주어져 있지 않았습니다.
>감독에게는 3명정도의 추천권만이 있을 뿐이었고 나머지는
>축구협회에서 뽑아주는걸 받아들이는 형식이었죠.
>그런데 히딩크씨가 감독으로 들어오면서 감독의 권한이 강해지고
>선수들의 임명이 히딩크마음대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잘뛴 신예스타들 박지성이나 송종국같은 선수들은 히딩크
>씨가 아니었다면 결코 대표팀에 오르지 못할 사람들이었죠.
>
>축구협회에서는 그런점이 굉장히 불만이 많았겠지요. 매일 밥그
>릇싸움이나 하면서 사는 사람들의 주요 임무였던 일을 감독이 다
>하니까요. 그들의 국가대표 임명권은 그들의 밥줄과도 같은 것일
>테니까요.
>
>만약 히딩크씨가 계속 있게된다면 축구협회가 미칠수 있는 권한
>은 약해지고 그들의 밥이 줄어드는 걸 그들이 좋아할리가 없죠.
>
>히딩크씨가 과연 우리나라를 떠나고 싶을까요? 저는 그렇지 않다
>고 봅니다. 그는 우리나라에서 자신의 걸작품들을 완성시ㅣ고 싶
>어 한다고 봅니다. 그가 제로에서 시작하여 500여일만에 완성시
>킨 작품이 이정도라면 그건 최고의 가능성을 갇고있다라는 거겠
>죠. 오죽 답답했으면 히딩크씨가 한국은 너무 느리다라는 직
>접적인 말까지 했을까요. 히딩크씨가 뭐가 아쉬워서? 그는 지금
>세계어디의 감독이라도 할수있는 위치인데? 우리나라가 도대체
>뭐가 잘나서 그런짓을 안할까요?
>
>하지만 히딩크씨가 계속 남아있을경우 축협은 상당한 손해를 감
>수합니다. 우선 선수 임명권에서 가지고오던 각구단으로부터의
>뒷돈이 사라집니다. 뒷돈뿐이 아니라 리그에서 가지고 있던 팀
>들에의 구속력이 사라지죠. 한마디로 명목분인 축구협회가 되어
>버리는 겁니다.
>
>우리는 저 썩은 조직밑에서 언제나 축구발전을 꿈꿔왔습니다만.
>그건 불가능합니다. 그들은....언제나 남의 탓만하는 놈들입니
>다. 98월드컵때 차범근씨에게 모든 탓을 돌린 그들을 나는 기억
>하고 있습니다.
>
>지금 신문상 나오는 4년연장계획 추진이라는 말은 아마도 사실
>일겁니다. 다만 계획이나 거기에 있는 계약내용이 결코 잡겠다는
>의지가 보이지 않는 것이겠죠. 그리고 신문에다가는 웃기는내용
>을 흘립니다. 아인트호벤이 어쩌구 저쩌구.. 그말이 과연 히딩크
>씨가 직접했는지가 의심스럽습니다. 마치 히딩크씨가 우리나
>라에 관심이 없다는 듯이 말이죠.
>
>우리는 속고있을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합
>니다. 우리가 지금 가만히 있는다면 우리는 4년후에 기막힌
>체험을 할지도 모릅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
>
>
>필독)이상하다..히딩크의 거취문제.........
>[펌]
>
>이상하다....
>왠지 축구 협회에서 히딩크를 붙잡으려 하지 않는다....
>어제까지는 전혀 이상하지 않았다...
>왜냐면....그가 스스로 떠나갈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근데.....여러 기사와 게시판들을 검색하면서......뭔가 이상하게 흐른다는 느낌
>이 든다.....
>히딩크의 속마음이 왜곡돼어 전달돼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축구협회의 언론플레이에 우리가 모두 속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
>조중연은 히딩크가 눈에 가시일 것이다.....
>정몽준은 이제 히딩크가 사실 필요없다....
>안그런가? 대선때까지만 있어주면 돼는것 아닌가?
>그러니까..아시안 게임때까지만 있어달라고 하지 않나?
>이런 명장한테 몇개월만 더 있고 나가라~~?
>어이가 없다....그건 꺼지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계약조건조차 제시하려들지 않는다......
>
>기사를 통해 히딩크의 말을 되새겨보자....
>히딩크 왈...외신기자들에게...
>한국 축구협회는 너무 느리다......이미 8강 때 연임 여부를 물어봐야 하는것
>아니냐? - 스포츠 투데이 -
>
>그렇다 히딩크는 여우다.....
>이런식으로 유임을 촉구하는 것이다....
>펨 베어벡 코치 소식도 그렇다......
>
>내가 모든 스포츠 신문을 검색해봤다......
>
>A신문: 네덜란드 1부 리그 감독직, 월드컵 이전에 이미 계약.
>(난 이때 히딩크가 이미 맘이 유럽쪽으로 떠난것으로 믿었다...그의 오른팔의
>이런 결정은 히딩크의 내심을 엿 볼수 있다고
>생각했으니까...)
>
>B신문: 당초 네덜란드 감독직 계약은 사실이 아닌 듯....
>(아닌 듯..이라는 추측성 기사가 수상하다.....누군가 루머를 뿌렸었다는 생각
>이 든다....)
>
>C신문 : 네덜란드 유소년팀 계약한 듯......
>(히딩크의 거취는 스스로 밝힌적이 없다.........
>다만 펨 베어벡 코치의 정황으로 히딩크의 맘을 엿보았으나.....신문마다 기사
>내용이 틀리다...
>이건...정확한 사실의 기사가 아니다...분명.....어떤 루머에 의한 기사일꺼란
>생각이 든다....)
>
>히딩크는......그 와중에 HBS 신문과 인터뷰 후에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
>왜일까.....
>난 그게 좀 이상했다....
>결승을 못 가서? 그 명장이 눈물을 흘려? 예초 기대했던 강팀도 아닌데?.....
>그럼...16강이 목표였던 팀이 결승을 못가서 ?
>아니면....대표선수들에 대한 사랑 때문에? 이제 그들과의 인연이 끝났다는 그
>런것 때문에?
>
>그렇다......
>
>히딩크는 주변정황(정몽준과 조중연이사 축구협회의 분위기)을 본능적으로
>감지한 듯하다......이들(축구협회)이 나의 유임
>에 적극적이지 않다라는......
>이제 이 선수들과 어쩌면 이대로 끝날 수 있다는 본능적 비애...................
>
>그런거 같다..........
>
>히딩크는 이미 뭔가를 눈치채가는것 같다.......
>월드컵 이후에 축구협회가 자신을 유임시키지는 않을거 같다는..그런 것을...
>느끼는 듯 싶다.......
>예전에......히딩크가 어느 외신 기자들과의 인터뷰 내용이 기억난다........
>
>가지 말라고 하는데 뿌리칠만큼 전 냉혹한 사람이 아닙니다.(잠시 웃음)
>
>무엇이 과연 사실일까.......
>분명한 것은 히딩크가 떠나고 싶어하지는 않는것 같다라는 것이다......
>
>[돈? 그에겐 이미 돈이 그리 중요한게 아니다.................]
>
>P.S. 현재 축구협회 게시판이 잠겨서 있답니다...
>
>
>
>[또다른 내용의 음모론]
>
>논란이 되자 게시판 폐쇄해버린 것이
>우연이 아닌 듯 하다.
>정말로 밥그릇 싸움에 치졸한 짓을 하고 있을지도....
>
>차범근을 죽이더니 히딩크마저 내치려한다.
>편파판정 논란에 그동안 무대책으로 일관한 것도
>자칫 우승이라도 하는 날엔 히딩크 안 잡고 못 베길 것 같아
>대표팀의 선전이 폄하되는 것을 일부러 즐기고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친다...
>그래서 독일전에 독일계 스위스심판이 배정되었음에도
>잘 됐다 싶어 내버려 두었던 모양이다.
>
>일본인들 말대로
>이 나라는 능력있는 사람이 대접받지 못하는 나라인가보다.
>다수의 머저리들이 윗대가리에 눌러 앉아
>자리를 지키기 위해 능력있는 인재를 다구리하여 몰아낸다......
>
>축구협마저도 그모양이라니!!!!!!
>아니길 빈다........
>내가 이 나라 사람으로 태어난 게 수치스럽지 않도록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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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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