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에 가입한지 이제 한 2주? 정도 되어가는가 싶습니다.
요즘, 유투브로 스타그래프트 게임을 보고 있는데, 전 프로게이머의 채널인데, 왠지 모르게 보고 있으면,
안정이 되더라고요.
대다모에 와서 비슷한 감정을 느낍니다. 왠지 많은 분들이 같은 고민으로 이곳을 찾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제가 처음 글을 올렸을 때도 정말 많은 분들이 댓글도 달아주시고 ㅜㅜ
알 수 없는 소통을 해나가고 있다는 기분도 들고요.
저는 지금 미녹시딜을 0.5미리씩 밤에만 쓰고 있는데,
성공 후기 보니까 아침 저녁으로 바르신다고 하는 분도 있고,
근데 이상하게 미녹시딜 바르고 자면 아침에 머리가 띵한 느낌이...
다들 그러신가 모르겠네요...
얼마 전에 뉴스 기사를 보고,
아코카필인가 뭔가를 질렀는데
이제 도착했습니다.
이거 영양제라는데...
제가 약은 무서워서 아직 손을 못 대겠고.
이거 효과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먹는 거라는데,
저는 이제 밥을 먹어서,
복용법이 밥 먹고 바로인지 30분 후인지 안 적혀 있어서,
일단 판매자 쪽에 물어보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혹시라도 효과 있으면 도움이 되도록 써보겠습니다.
간단하게, 제 동생의 사례를 한 번 말씀 드리면,
제 동생도 숱이 좀 없는데,
미녹시딜 바르고,
운동을 열심히 하는데, 운동하면서,
뭔지 모르지만 약품은 아닌 거라는데, 하얀 가루 제품을 먹더라고요.
뭔가 그러면서 전체적으로는 문제 없을만큼 좋아졌습니다.
아무래도 운동하면서 땀을 빼고,
그러면서 혈액순환도 되고,
먹는 것들이 영양이 되어서 머리쪽으로도 가고 그런 것 같습니다.
다들 시간 되시는 분들은 운동을 좀 하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확실히 미녹시딜 바른 부위에는 잔털이 좀 나는데, 굵은 털로 성장을 하지는 못 하였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거의 2년 넘게 쓴 거 같은데
근데 동생은 좀 효과를 본 거 같은데
아무래도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운동이랑 먹는 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번에 먹는 걸로 시켜본 것이긴 한데
효과가 있을런지...
넉두리가 길었는데,
대다모에 가입을 안 했으면 이런 넉두리 할 데도 없었겠죠 ㅋ
그냥 방금 받아 보고 얼렁 보고해야겠다 싶어서 이렇게 몇 글자 적어보았습니다.
고생하시는 분들 다들 ㅜㅜ 힘내시고...
언젠가 좋은 ... 해결책이 생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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