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웃고 살자고 다짐했습니다.
그동안 안 좋은일도 너무 많았고.. 그래서 머리가 더 꼬장 부리는듯하네요..
스트레스란놈을 댓구 와서리.. ㅡㅡ;
요즘은 거울 앞에서 웃는 연습을 합니다. 사람에겐 인상이란게 너무 중요한거 같습니다.
전에 내 모습은 너무 우울해서 더욱더 다가올수 없는 사람이었던거 같습니다. 제가 봐도 웃는 사람이 좋습니다. 웃음은 사람을 편하게 해주거든요.. 그런 사람 대할때도 제 스스로도 편함을 느끼니깐요.
아직은 웃는 표정을 짓는게 어색합니다. ^^ ;; .. 자연스러워 질때까지 계속 연습해 볼랍니다.
역시나 마음이 편해지면 .. 머리에 대한 해방도 찾아 올꺼 같습니다.안 빠지는건 아니겠지만.
다시금 예전 아주 예전의 내 모습으로 돌아 갈렵니다. 말은 없었지만 웃는 얼굴 웃긴 표정 잘 지어줬던 그런 모습으로 돌아 가 볼랍니다..
글 쓸때마다 한곡식 올려 볼까하고요 ^^
푸른 하늘의 사랑 그대로의 사랑입니다.
[가사]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을 알지 못합니다.
이른 아침 감은 눈을 억지그레 떠야하는 피곤한 마음속에도
나른함속에 파묻힌 채 허덕이는 오후의 앳된 심정 속에도
당신의 그 사랑스러운 모습은 담겨 있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을 알지 못합니다.
층층계단을 오르내리며 느껴지는 정리할 수 없는 감정의 물결속에도
십년이 휠씬 넘은 그래서 이제는 삐걱대기까지 하는 낡은 피아노
그 앞에서 지친 목소리로 노래를 하는 내눈속에도
당신의 사랑스러운 마음은 담겨 있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을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당신도 느낄 수 있겠죠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도 느낄 수 있겠죠
비록 그날이 우리가 이마를 맞댄채 입맞춤을 나누는
아름다운 날이 아닌 서로의 다른 곳을 바라보며
잊혀져 가게 될 각자의 모습을 안타까워하는
그런 슬픈 날이라 하더라도 나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건 당신께 사랑을 받기 위함이 아닌
사랑을 느끼는 그대로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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