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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이트캡님...

  • 24년 전

  • 887
0
제가 드리고 싶은말씀은...

어찌 저랑 그렇게 똑같은 상황이십니까!! ㅠ.ㅠ

저는 21살..나이만 틀리고...

저도 집에서 문열러줄때조차도 모자쓰구요...모자 벌써...4년차입니다..

여자친구상황두 똑같구요...항상 고맙게 생각하고있죠....

모자 쓰면 쌩양아치20대 벗으면 40대 아저씨....라는 말씀....

눈물 흘리며 공감합니다...

저도 눈이 날카로워서 동안이거든요...물론,,이마선 아래부터...휴우...

그래도 고등학교때까진 한인기 했는데.....화이트캡님 말씀들으니..

와 나같은 사람이 또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프페....이제서 1달차인데.....

그냥...빠지기전부터 모자를 즐겨서....첨에는 몰랐는데..이제는 부끄러워서 쓰고다니죠..

이놈의 모자 한번 벗고 돌아다녀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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